어제 달리고 왔습니다.
부평 굴포천 인근의 마사지샵 힐링.
저의 최애 업장이지여.
수진언니랑 수아언니가 잠깜 자리를 비웠네여.
그 자리를 지예언니가 매꾸는가봅니다.
온지는 좀 되는 거 같은데 이제서야 보게 되내여.
불법주차 차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은 굴포천의 먹자골목은 언제나 살아 있습니다.
한쪽 가에 있는 힐링 건물 주차하고 엘베를 타고 올라갑니다.
여실장님의 환대를 받고 결제후 들어깁니다.
힐링을 자주 찾는 이유는 편하고 즐겁고 무엇보다 티안에 샤워실이 있다는 거져.
오늘 만날 언니는 힐링의 NF지예언니입니다.
한국에 넘어온지 2년.
여기 오기전에는 안산에서 일했다고 하네여.
한국말은 아주 약간 합니다.
뭐 소통이야 파파고 번역기 쓰니깐여.
와꾸는 이쁘게 생겼고 몸매는 통통녀네여.
제 눈에는 호감형으로 생겼고 대화도 잘되고 무엇보다 친근감있는 그녀가 반갑습니다.
마사지를 정말 잘하는 편으로 건식 마사지를 하는데 마사지를 정말 열심히 해주는 편입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면서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 해줍니다.
어느정도의 마사지를 끝내고 조명을 줄이고 올탈합니다.
살짝 늘어진 그녀의 미드가 찰져보입니다.
그녀의 와이팟 오아시스가 귀여우니 깜찍하네여.
미드는 더 끝장입니다.
E컵, G컵도 될까 싶습니다.
스르륵 올라와 꼭지를 시작으로 애무 신공을 펼치내여.
전체 애무를 해주고 비제이도 잘합니다
꼴림 포인트를 아주 잘 알았고 스킬이 좋았습니다
역시 경험이 있기에 깊게 들오네여.ㅋㅋ
미드를 애무하고 빨고 문질 문질하였습니다.
다 받아주는 고급 마인드도 환상이나 키스가 패스네여. ㅜㅜ
흥분감이 넘 넘쳐올라 바로 그냥 남상부비로 끝내버렸지여.
순간 아차싶을정도로 넘 역동적이었네여.ㅋㅋ
그날 본 지예언니 갈고 닦으면 힐링의 보배가 될것이라라 봅니다.ㅋㅋ
더 육덕진가요?
솔까 수아는 통입니다.
우리 지예언니는 핏이 살아있내여.ㅋㅋ
오십보 백보지만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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