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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제 겨울이 다된것 같아요 ㅋ
방에서 귤 까먹고 사이트 눈팅좀 하다가 근래에 소나무에 들어왔다는 희수 매니저가 보입니다.
전화를 걸고 예약하고 바로 소나무로 ㄱㄱ~~
밖에 추운날씨와는 다르게 여기는 난로와 히터로 가게 전체가 따뜻하네요 ^^
방 안에도 전기장판과 열풍기가 배치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온도조절 할 수 있게 했더군요.
초반에 좀 켰다가 희수와 만나고 중간에 껐어요. 더워서.....ㅋㅋㅋ
희수와의 첫만남은 차분하고 인자한 미소를 띄고있는 미시언니네요.
인자한 미소를 항상 하고있어서 첫만남인데도 서슴없이 대화하고 금방 친해졌네요.
그녀에게 이빨 털면서 칭찬을 해줬더니 그녀가 먼저 입술을 내밀며 뽀뽀를 유도해주네요.
처음엔 뽀뽀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입을 벌리고 타액이 흐르며 혀가 엉클어지는 끈적한 키스로...
바로 서로의 가운과 홀복을 벗어버리고 서로의 몸을 탐닉해 가는데...
그녀가 능숙하게 먼저 제 성감대를 알아채고 공략하네요 ㅋ
자연스레 베드에 누워 그녀의 서비스 애무를 감상해 봅니다.
입으로 밀착하고 살짝 빨면서 혀끝을 성감대에 살살 돌리네요.
동시에 손으로는 몸을 쓰담으며 간질간질? 찌릿찌릿? 느낌있게 애무 해줍니다.
중간중간 아이컨택을 해보는데 청순귀욤한 얼굴속에 눈빛이 섹기가 강렬하여 반전 매력을 보여주네요 ㅎㅎ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세심하게 이곳저곳 핥아줍니다.
귀. 목. 겨. 사. 응.
부드럽게 녹이듯이 알을 할타가 기둥으로 올라와 귀두를 입술로 물고는 그대로 입 안쪽까지 들어가면서
쪼임이 더 좋아지네요. <입보지>가 여기서 나온 말인가 봅니다 ㅎㅎ
희수의 아래... 쪼임도 점점 좋아졌어요. 깊게 하면 할수록 점점 쪼여지는 맛이 아주 위험했죠 ㅋㅋ
게다가 아~♥ 조아~♥ 하면서 즐기는듯한 그녀의 마인드도 훌륭했네요.
같이 교감하며 즐기는 그녀의 마인드에 감사하며 조만간 재접 들어갑니닷~ㅎㅎㅎ
희수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희수양 마인드 좋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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