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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희수 재접하러 소나무 달려가봅니다~
저번에 첫만남 때에는 나긋나긋 차분하고 편안한 첫인상을 주고도
반전 섹녀로 변했다가 다시 인자한 모드로 되돌아와서
반전의 반전을 보여준 매력이 아직도 여운으로 감돌아 재접하고 싶었네요 ㅎㅎ
희수는 민필에 온화한 인상과 미소를 유지하며 편안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네요.
하지만 재접하여 본 날은 왠지 모르게 처음부터 섹녀모드로 변신해 있었는데......
제가 편해서인진 몰라도 초장부터 끈적하게 달라붙어 공격해오기 시작하네요.
눈빛 부터가 뭐에 취해있는마냥 저를 잡아먹듯이 이쪽저쪽 애무하며 파고듭니다 ㅎㅎ
역시나 애무스킬은 남달라서 금세 위험신호가 다가오네요 ㅋ
오늘 뭔 일 있었냐고 했지만...
다른날과 똑같다고 하는 그녀
아니다! 오늘은 텐션이 너무 높은데?
그래서 싫엉~?
아니! 좋긴한데..........
섹녀 완전체로 변신한 그녀의 공격에 농락당하며 첫 발사를 당했...었네요... ㅋ
나에겐 아직 총알 한발이 남았다아아아앗!!!
VIP 80분이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이번엔 제가 반격에 나섰죠.
그날따라 좀더 예민해진 그녀의 몸
그리고 벌써 촉촉한 조개
그래도 좀더 반응을 보고싶어서 역립을 해보는데
허리를 팅기고 신음이 나오며 19금 멘트도 서슴없이 내뱉고
그다음은 도킹하며 땀흘릴 정도로 정신없이 박다가 끝났는데
중간 과정은 기억이 흐믈흐믈 하네요 ㅋ
아무튼 정신없는 투샷에 다리 풀리며 집에가서 기분좋게 뻣은것 같아요 ㅎㅎ;;;;;
희수양 후기 잘보고갑니다.
희수 추천드려요~^^~
희수양 후기 즐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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