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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번 방문해봤습니다
오후에 방문했는데 김양을 찾았더니 밥 먹으러 갔다고 1시간 정도 걸린답니다
쉣 하지만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뭘 1시간이나 기다리냐면서 금방 오는 지혜 보랍니다
일단 5만원 주고 방으로 안내하는데 전기세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다음부터는 5천원 더 달라는 개소리를 시전합니다
돈은 5천원밖에 차이 안 날지 몰라도 이런거 덥석덥석 물면 맛 들려서 돈 계속 올리니까요
다음에 또 올지 모르겠지만 온다면 5만원 주고 5천원 더 달라 그러면 바로 나갈 겁니다
방으로 안내 후 일단 김양한테 연락해보고 금방 올 수 있다고 하면 넣어주겠답니다
몇십 분 기다려봤는데 아무도 안 와서 물어보니 일단 연락은 해 뒀답니다 ㅡㅡ
그러더니 아까 했던 얘기랑 똑같은 얘기하고, 카운터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홍양을 보든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 말을 듣고 홍양은 안 불러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꼭 김양을 봐야겠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기다리랍니다
다행히 1시간은 안 걸렸습니다
단발머리 아줌마 들어옵니다
와 근데 후기에서 봤던 것보다 더 돌아이같습니다
이제까지 봤던 여관바리 중에 성격 제일 특이합니다
씻기 전에 빨아주는 것까지는 모르겠는데 말하는거부터 행동하는 것까지 정신과에서 치료가 필요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씻고 나서 뭔 얇은 잠옷을 걸치고 나오는데 가슴은 살짝 까는데 다 벗지는 않습니다 돼지도 아니더구만 왜 다 안 벗는지
사까시도 특이하게 합니다 근데 하다가 또 흥분되는 부분도 있어서 몸을 일으켰는데 그 여자가 눕습니다
위에서 해 주면 안 되냐니까 그러면 부러질 수도 있다고 겁을 줍니다
일단 정상위로 했는데 어디다가 싸냐니까 못 알아먹습니다
보통은 다 알아먹을 법한 말도 못 알아먹어서 당황스러웠지만 특이한 사람이라 다시 설명해주니 안에다 하랍니다
위에서 해 달라고 한 번 더 부탁하니 위로 올라왔고, 발사했습니다
내상은 아니었지만 다시 보기엔 좀 무서울 정도의 정신 세계를 가진 분이라 다시 볼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뇨 안 썼습니다
다행히 부러지진 않았습니다
부러질수도있댘ㅋㅋㅋㅋㅋㅋㅋㅋ
크진 않은데 자기가 하다가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뜻인 듯 하네요 자신감이 아주..
웃기네욬ㅋㅋ
김양 그렇게하는거 컨셉이에요 ㅋㅋㅋ 손님없을때 말하는거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아줌마임
처음 볼 때는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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