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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중 가장 화창한 오전 12시에
이쁨이가 떠오른 그순간에 예악을 했다
문을 열어준 이쁨이는 방금 샤워를 끝냈는지 촉촉한 머리와
수건만 감고있는 알몸으로
나는 결심했다 너를위해 내가 할수있는 선택
오늘 이쁨이에 오르가즘을 봐야겠다
더 받고싶기전에 더 싸고 싶기전에 씻고 침대에 눕혔다
온전히 이시간을 이쁨이한테 쓰기위한 준비
내손 과 혀 그리고 비밀스러운 아이템
등부터 가볍게 손끗으로 천천히 탐색한다
그러면 작고 야릇한 그에 신음이 내 귀에 들리다
등 엉덩이 그리고 다리 발
애무를 받고있는 이쁨이에 표정을 상상하며 내 혀는 멈추지 않는다
천천히 돌아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해본다
내혀와 그의 혀가 만나니 한시간 아니 하루종일 하고싶다
그렇게 키스를 하고 난 가슴을 만지며 적당한 애무 후
그렇게 클리를 탐하려 내려간다
자연스럽게 다리가 벌려지고 나는 클리와 그주변을 솜사탕을 핧고 또 핧고
이쁨이가 다리에 힘들어 가고 신음소리가 좀더 격렬해 질수록 내 손과 혀는 더빨라지고
그 빨라짐에 이쁨이는 좀더 좀더 더더 소리가 격해지고
그소리에 취해있을때 잠시 신음을 멈춘다
몇시간같은 몇초 아니 몇분뒤 터져나오는 소리와 함께 오르가즘을 볼수있었다
이쁨이의 반응 소리 오르가즘 모든 것이 좋았다
이번후기는 여기까지.....
언니 만나러 가고 싶게 만드는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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