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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겨울인가봅니다
새벽에 라운딩 잡혀서 공 치고 한잔 마시고
다시 스크린내기치고 .....고빨 받아서
또 한잔 더 하자는 이야기에 좀 이른 저녁이지만
박장군부장님께 전화한통 넣었죠
30분 뒤 출발하면 될듯하다는 이야기 듣고
나와서 술도 깰겸 좀 걸으며 이동하니 시간 맞춰 도착했습니다
룸 들어와 반겨주는 박장군 부장님과 너도나도 안부인사하고는
초이스~~~
새끈한 아가씨들이 입장하니 조용해지면서 다들 초이스에 집중
나이스한 애들이 많은 곳이니 제 각가 스타일에 맞게 앉히고
술 푸기 시작합니다
한잔 두잔 밴드 들어오고 노래 서로 불러대고
이런게 술집오는 매력과 맛 아니냐구요
저도 중간 중간 폭탄주까지 마셨더니 나중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그래도 집에 잘 들어가는 귀가본능스타일이라....
주말이 오니 또 한잔이 생각나네요
캬~~~~~~~~~~~~~~ 다들 즐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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