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온 안산 김선달이예요
최근 하반기에 일이 바빠서 달리지 못하다가
연락 하던 장기처자 중 한명이 이젠 떠나버렸네요
이처자는 1년전쯤에 앙톡에서 구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 역 주변에 뷰티 가게를 하고 있었고 거기서 조건을 하는 처자였죠
페이도 싸고 좀 무섭지만 장소도 있고 처자가 섹을 좋아해서 2-10이면 노질에 시간도 손님이 없으면 마음껏 있었죠
일없을땐 근근히 놀러가서 밥사주고 한두번 하고 그랬었는데...ㅜ
올해 하반기 들어 일이 바쁘고 하다보니 시간이 있으면 이 처자 보단 더 좋은 장기녀를 보다보니
처자 가게 빼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도 처자가 가기 하루 전에 알려주더라고요...
이 처자가 누가 보기엔 돼지처럼 볼 수 도 있는데 밑 쪼임이며 사카시 스킬이 너무 좋고
또 가게가 유리창이 밖에선 안보이는 필름을 써서 가끔 저녁시간땐 플레이처럼 가게 유리앞에서 하면서 스릴을 즐기며 보냈는데...
뭐..제가 소홀히 한 잘못이겠죠... 처자가 가끔씩 다른 동네로 이사 갈 생각이다라고만 했었는데 진짜로 갈진 몰랐는데...
이렇게 저는 떠나기만 하네요..
그래도 회원님들은 즐달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장기녀 한명 밖에 안남았네요...
연말에 뽀나스나 받으면 다시 노력해서 장기녀를 만들어 봐야겠네요
회원님들도 올해 이제 한달정도 남았지만 잘보내시고 즐달하세요
바로 갈아타고 시간과 사랑을 어느정도는 들여야 가능
후장도 되는 장기녀가 았긴한데
이것도 만나다보니 다른
여자들이 땡겨요 남잔 다 그런가봄 ㅋ
장기녀죠 별거없어요
..
열심히 글 읽고 댓글 달았다는 사람이 내용은 여기가 무슨 일기장이냐, 자랑이나 쳐한다고 하는 댓글 보고 눈쌀이 찌뿌려져서 안 남길 수가 없었음. 성 생활 커뮤니티라고 서로가 그렇고 그런 놈이라고 업신여기는 맘이 전제가 돼서 그런 댓글들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서로 기분 상하게는 하지 말고, 그냥 정보 얻을거 얻고 공감하거나 비공감하거나 그냥 그 정도로만 댓글 달며 생활하는게 좋지 않을까싶소.
??? 여기 그런거 쓰는 공간 아닌가요???
이런 공간 아니면 마땅히 쓸곳도 없고 나름 자랑도 하고 기록도 하는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님말구님처럼 글 쓰지도 않으면서 다른분 비하하는건 별로라고 생각해요 ㅎㅎ
어차피 남자들만의 숨겨진 공간인데 이것저것 적기도하고 공유도 하고 ...
기분 나쁘시다면 사과드려요 ㅎ
그냥 조건란때문에 들어오는 1인이라 글이 없으면 심심해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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