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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3시경 먹골에 갈일이 생겨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오늘은 언니가 해준다고 했지 하면서 이야기합니다.
내가 그랬어 그러네요....
지난주에 했다고 하니 알았다고 어디 가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네요.....
자리에 가서 잠바 벗고 담배 피려고 흡연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호구 조사 시작
언니는 중국 어디서 왔어
"길림:
언제 왔는데
"한국온지 벌써 16년째"
나이는
"53살"
현주는 어디서 왔어
"제는 한국사람"
간단한 호구 조사 후 자리로 가서 마담 기다림니다.
마담 들어와서 자기는 잘 못하니 조금 하다가 현주랑 하라고
마담 작은 입술로 빨아 주네요 ㅎㅎ
한 5분정도 빨다가 현주야 이리와서 니가 마저해 ㅎㅎ
(빨리면서 언니 가슴 만지니 작은 편이네요)
현주 들어와서 다시 동생놈 빨고 저는 손가락으로 후장에 손가락 투입, 뽕지 투입 ㅎㅎ
한 10분 빨더니 왜 이러케 오래해 하면서 짜증을.....
그 소리에 주인이 하는 말 현주야 짜증내지말고 잘해드려....
네 언니.......
그리고 다시 빨기 시작....
한 10정도 더 빨리니 사정감이 있어서 나올 것 같아 하니 휴지 준비 후 딸딸이 쳐주네요.....
사정 후 바지 올리려고 하니 주인언니 자주 오라고 하시네요......
알았어 하고 나왔습니다...
시간을 보니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 시피 회사복귀.......
주인언니 서비스 안해 준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제는 제가 서비스 받았어요.....
그것도 능력이죠.......
란에 가시는 분들 제 이야기로 해 달라고 하지 말고 다음에는 언니가 해줘 하면서 다음을 기약해 보세요
저는 통했습니다......
ㅋㅋ 빠굴하기 힘들면 오랄이라도 빼면 되는거지머 무슨 역대급호구까지 ㅋㅋㅋ 20분넘게 똘똘이 빨게 하는것도 능력 ㅋㅋ
섹도 아니고 핸플을 4에? 수나도 애무 한 15 ~~20분 존나해주고 입싸 / 핸플이 3인데 자지 큰놈은 섹스 안해주고 ㅎㅎ
수나 보지가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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