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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여탑에 접속했습니다.
이것저것 일들이 있기도 하였고, 왜인진 모르겠으나..
댓글이나 검색이 잠겼었더라구요.ㅎㅎ
몰래몰래 업소방문은 했었지만 오랜만에 후기 남깁니다.
수원 놀이터에 연락을 드리니.
지아, 유미가 남았다고 하네요. 지아언니 만나보러 출발했습니다.
약통에 평범하고 수수한데 편안한 미소를 짓는 지아매니져.
축구를 보고있더라구요~ 같이 담배도 한대 태우고~
구석 구석 씻고온후 지아매니저도 씻고와서 시작됩니다.
삼각애무를 받으며 자연스래 흔들어주는데 이게 느낌이 오묘 하네요~ 제법입니다. 부비해준다고 이야기하기전 역립을 한번 맛보니 반응도 좋고.. 훌륭합니다. 부비도 맛보고.. 다시입으로...또 손으로..또 입으로.. 마인드도 참 좋네요..
시원하게 입싸한번 ..크 좋았습니다.
와꾸,슬림파가 아니시라면 한번 방문해도 괜찮지 싶습니다.
마인드.훌륭합니다. 이상 후기 감사합니당^^
아직 지유로 되어있는뎅~ 지아후기 잘보고 감니다
지아 키스도 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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