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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일하던중 생각이나 플레이에 연락을 해봅니다
마침 수빈씨가 가능하다하여 얼른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얼른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으니 수빈씨가 들어오네요
딱 봐도 어려보이는 외모에 피부가 탱탱해요~
옆에 붙어 서로 이런 저런 얘기도 하는데
참 성격도 요즘 어린 친구들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를 말하니
다 맞춰주려는 모습에 참 대천사 마인드를 가진 분이구나 했습니다~
시간이 되니 벨이 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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