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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확 추워졌네요.
한 겨울의 한파가 기승을 부리니 의외로 더 곧휴가 꿈틀꿈틀
결국 참지 못하고 얼마전 다솜과의 즐달 기억을 되새김질 하며 소나무 달렸네요.
처음 봤을땐 사알짝 도도해 보였던 기억인데
다시보니 그냥 얼굴에 색기가 차오르네요. 편안하니 좋아요.
그간 삼천궁녀급으로 언냐들을 봐왔지만서도 재접엔 역시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다솜언냐는요~
☆ 20후~30극초의 비교적 젊은 느낌 섹기충만
☆ 마사지도 꽤 시원, 전반적으로 플레이가 적극적이고 의욕적임, 빼는거 없음
☆ 개 이쁘다까진 아니지만, 와꾸도 쏘쏘하니 괘안음
☆ 적극적인 티마, 찐 마인드 원탑, 내상제로, 하드한 편
☆ 키도 크고, 좆서는 몸매에 육감적인 주물럭한 슴가장착
☆ 숱을 짧게 쳐놨지만, 길렀을 시 상당히 풍성할거 같은 보털 라인
☆ 리드족, 시체족 모든 타입을 다 커버할수 있는 미친 능력자
다솜언냐의 극 장점들 핵심 포인트를 적어봤네요~
한국어가 기본이 되는터라 반갑게 미소로 맞이해주는 다솜언냐
영하날씨에 꽁공 얼었던 곧휴가 사르륵 녹는 기분
부드러운 손길로 마사지를 더해주니 열이 올라오고
이어지는 삼각애무와 비제이 앤드 똥까쉬까지 완전 후끈후끈
백허그를 취한뒤 행해지는 뜨거운 찐 키스를 통해 오르가즘의 최절정을 맞이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던 부러질꺼 마냥 풀발된 동생에게 드디어 기회를 줍니다.
조용히 다솜 언냐를 눕힌뒤 그녀의 두 꿀벅지 사이에 플러그인~
이미 올라올대로 올라온 심쿵함과 키스 텐션을 그대로 이어가며
또 한번 정상을 향해 부드럽게 피스톤질하며, 다시한번 살아있음을 느끼는 이 순간
다솜이의 두눈감은 얼굴을 느끼하게 바라보며, 이젠 정말 마지막 정상을 향해가네요.
그녀의 두 꿀벅지에 거룩하고도 영롱한 그리고 성스럽고 웅장한 사정신음을 내지르며
마지막 한방울 까지 모조리 다 쭉쭉쭉 뽑아내고 말았네요.
이런 미친즐달을 상상하며 추운날 여기까지 왔는데 기대이상으로 뜨거운 타임이었네요.
진짜 옵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충족시켜 줄 준비가 되어있는
그야말로 뭘 좀 아는 다솜 언냐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도 모르게 태국으로 떠나기전 꼭 보시고 그 깊이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후기잘보고갑니다 굿굿
추천추천추천
다솜이 굿!!!입니다
추천감사해요^&^
소나무도 빠져 볼랍니다.ㅋㅋ
크크 너무 맹신은 마세용^^"
다솜이 섹시해요 ㅎㅎㅎ
역시 좀 아시는군요^^
연대장님께서 추천하시니 왠지 확 끌리는것이 달리고 싶어지네요..
다솜 후기 잘 봤구요. 조만간 저도 달려보겠습니다. ㅋㅋㅋ
크크 춥네요 쿵쿵떡님~
오늘밤 축구 잼나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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