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어온 NF 서영이 예약하고 소나무로 가봅니다.
업소는 송내역에서 5분거리에 있으며
샤워실은 공용 2곳 . 티는 적당한 크기이며 마사지베드가 있습니다.
전기장판과 열풍기도 있어서 따뜻하게해도 좋겠네요.
서영이는 주간조 같네요.
얼굴은 20대의 어리고 이쁘네요.
섹시함 두스푼~ 청순함 한스푼~
검은색 긴머리가 청순함을 돋보여주네요.
몸매 비율도 좋아서 프로필상의 165키 보다는 커보입니다.
가슴도 처음에는 몰랐는데 중간에 까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크네요.
모양도 좋고 탄력도 있어서 만지고 놀기 좋았네요.
마사지 실력은 무난하게 받을만 합니다.
쌘 압은 아니지만 열심히 꾹꾹 눌러주는게 기특하네요.
또 어디서 배워왔는지 모양새는 갖춰서 요령있게 해줍니다.
그러나 살결이 너무 부딪쳐서 딴생각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ㅋㅋ
서비스 하드하네요. 뒷판부터 온몸을 온몸으로 비비고 애무해줍니다.
큰 가슴이 바디타듯이 스쳐지나며 감질맛나게 해주네요.
연애감은 영계 활어과 입니다.
본인이 즐기면서 하는듯한 모습과 활어처럼 잘 느끼는듯한 모습이네요.
저 혼자 펌핑하는게 아닌, 같이 교감하며 리듬맞춰 펌핑하는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 ㅎㅎ
저랑 속궁합이 맞은건지 같이 동시에 간것 같았어요 ㅋㅋ
다시 생각해보면 어리고 이쁜데 마인드도 좋은 아이가
다른 한국휴게텔 기준 이 가격으로 볼 수 있는게 대박이네요!!!
서영이 추천드려요
서영이 최고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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