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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제일 빨리 되는 매니저로 받았는데요
그 매니저의 네임은 하나 였습니다
언제나 떨림의 대기시간.
하나가 들어옵니다. 찰랑거리는 머리에 딱좋은 풍만한 몸매
잘록한 허리라인과 한손에 콱 잡히는 빵댕이
아 못참겠다, 싸야겠다 싶었습니다
바로 하나를 향해 가슴과 엉덩이에 코박죽 해서 역립 들어갔구요
하..정말이지 너무나도 향긋한 살냄세
그러자 하나의 애무가 저를 흥분 시키는데
저의 귓볼에서 목..저의 꼭지..배꼽..방망이...로 해서
쭈욱 내려오면서 발목과 발을 애무 해주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짜릿했습니다
손으로 클리를 집중 공략하자 물소리가 찰방찰방 나는데
아주 꼴렸고 비비기 시전하니 끄은적한 애액이 느껴집니다
직접 넣을때까지 보G에 비벼줬고
하나가 흥분했는지 손으로 제 존슨을 거칠게 잡더니
위로 올라타서 피스톤질을 하네요
질의쪼임과 부드러운 엉덩이가 골반에 닿는 느낌
풍만한 사이즈의 젖을 꽉 움켜지고
하나의 입술에 귀를 가져다 대어 사운드를 느껴봅니다
하앙히잉흐응 반쯤 풀려있는 뇌쇄적인 눈동자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갈겨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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