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라후기를 몇글자 적어볼게여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방문하는 런아로마!
오늘은 라라씨를 만났어요, 월드컵이 시작해서 잠못자고 축구만 봤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마사지가 너무 간절 ㅠㅠ 마사지 잘해달라고 제스쳐 취하니,
오케이 싸인 보냅니다. 손맛에 제몸을 맡겨보니 허리 옆구리 뻐근했던 근육이 점점 풀려오는듯
어깨 할때는 조금 아프다 싶지만 압이 센걸 좋아하는 편이라.
앞판 할때 다리 그리고 허벅지에서 누르다 거시기에 훅 들어오네요. 마사지 할때와 다르게 서비스말이필요없을정도로
하드하고 특히나 쪼임감좋고 얼마못가서 사정했네요좋았습니다.
한탐더 연장 하려했으나 시간대가 뒷예약 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 마사지 끝나고 실장님 배려로 한시간정도 자고나왔어요.
그전에도 갈때마다 즐마 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즐마로 힐링했네요 ^
마인드천사 라라 누구나 즐달할수있는처자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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