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서
파트너 찾는다고 하던 처자에요
7월?8월? 여름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섭성향이 있고 강간플 좋아하다고
거칠게 해주는거 좋아한다던....
후장도 좋아하고 골든도 가능하다던...
대화하면서 장난인지 몰라서
하루 간보고 달려갔던....
처자 거짓말은 안했지만....
진실을 말하지도 않았네요
옷벗는데 보징어 냄새가....
보징어에 면역되어있는편인데.....
오랜만에 코를 자극하는 보징어 냄새...
그동안 만나던 친구들이 보징어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약간의 보징어는 오히려 좋아하던 시기에....
정말 .... 때리고 싶었던 보징어 기억...
우선 창문열고 담배 한대 피우면서 ....
"눈 딱감고 한번만 먹고 버리자"
생각하면서 후장 냠냠 했네요
차마 보징어 심한... 보지는 건들지도 않고
키스 없고 애무 없고
후장만 따고 끝
돈은 이미 주었기에 뺏지도 못하고
10만원 날림...
좋아요
대화만 하면 꼴릿함 맥스
싫어요
모텔 들어가서 옷벗는순간... 현타


이해가 안감. 왜 억지로 참고 하나요? 나 같으면 당장가서 씻고 오라고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노골적으로 말할거 같음
휴우 보징어 동생이죽어버려요
솔직히 아다 후장딸때나 재미있지
이미 개통된건.... 그다지...
그냥 색다른 구멍 하나?? 그정도에요
읔 보징어.... 힘들죠
보징어는 자라나는 새싹도 시들게 하죠
가스! 가스! 가스!
3번 외치고 발로 보지를 걷어차야 합니다
ㅠㅠ
후장이라도 드셨다니 ,,, ㅠㅠ
얼굴하고 몸매는 어때요 ㅋ??
몸매 피부는 굿
다만 냄새때문에 다가가기 힘들.....
아..... 내 10만원 ㅜㅜ
지금생각해도 아까워요
홍어라도 좋아하면 참을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코를 찌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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