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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불던 어제 저녁 부평 굴포천 부평힐링에 들렸습니다..
바람도 불고 날도 추워서 샤워장에서 뜨거운물로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방에서 휴대폰 보며 대기합니다.
새로왔다는 지예가 들어옵니다.
미씨관리사네요~
복장은 블랙 스판 홀복을 입고왔는데 보통~약통사이의 몸매입니다.
ㅋㅋ바람직한 복장 입니다..
마사지 잘합니다...
꼼꼼히 눌러주며 하는데 정통에서 하는 방식입니다.
어께가 안좋았는데 시원합니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역시 남자를 아는 언니가 마인드가 죽이죠 ~~ㅎㅎㅎ
뒷판부터 살살 해줍니다... 이어지는 젖바디도 타주고요~~
지예의 몽글한 몸과 빠져들것같은 뇌쇄적인 눈빛~~~좋아요
자연스레 제 육봉은 분기탱천합니다.ㅋㅋ
지예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점점 절 달아오르게 합니다.
지예 관리사의 살결이 저와 맞닿을때마다 환장하겠습니다.ㅎㅎㅎ
후덕한 허벅지와 엉덩이. 만지고 싶은 욕망과 함께 제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ㅋㅋ
앞판으로 돌아서 다시 젖바디를 하다가 가슴도 빨고 분기탱천한
페니스도 빨고~~ 잘 빱니다..엄청난 내공입니다.ㅎㅎㅎ
그래서 전 남자를 다룰줄 아는 언니들이 그래서 좋습니다.ㅎㅎ
육덕진 탄탄한 몸에 잘 받아주고~`지예가 절 가지고 놉니다.,
그래도.. 뭐... 할건 다 했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착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이쁘고 친절한 실장님이 계셔서
자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방율 9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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