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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여탑] 진짜하드한 서비스에 미시녀 빙빙

    업소명
    부천 릴렉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릴렉스에 간판이라 할 수있는 빙빙 그동안 소문으로만 

     

    듣다가 너무나 궁금해서 결국 질렀습니다. ^^;;

     

    티 배정받고 샤워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후 노크하고 들어오는 빙빙 

     

    우선 빙빙씨 나이가 좀 있는 미씨분이시네요. 

     

    첫눈에 들어오는 건 슬림한 몸매에 늘씬한 다리였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면서 자연스레 스킨십이 들어옵니다. 

     

    과연 릴렉스의 간판 언냐답게 프로 느낌이 팍팍 오네요. 

     

    잠깐의 대화를 하는데 언냐가 대화에는 관심이 없고 제 존슨에 관심이 많습니다. 

     

    첫 대면인데도 제 존슨을 만지작 만지작 덕분에 제 존슨은 시작부터 벌떡거립니다. 

     

    그러자 미소를 보이는 빙빙이 갑자기 덥석 제 존슨을 

     

    아니 시작하자마자 이게 왠 횡재인가 싶을 정도로 아주 적극적이네요. 

     

    그렇게 막간의 서비스 비제이를 받으니 마사지는 개나줘라 하고 던져버리고 

     

    바로 배드에 누웠습니다. 

     

    이 언냐 키스도 거침없네요. 키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접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꼭지와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와 역시 연륜이 있으니 비제이도 돌리고 빨고 핥고 모든 것을 다하네요. 

     

    그러다가 느닷없이 응까시 

     

    제가 응까시 안좋아하는데도 갑자기 들어오는 바람에 제 응꼬를 내줬습니다. 

     

    근데 사정없이 핥아대는 응까시 정말 기가 막혀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비제이 이건 그냥 놔두면 제가 쌀때까지 발아째낄 기세입니다. 

     

    오늘은 제가 완전 시체가 되는 날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눕혀놓고 역립은 해야죠. 

     

    빙빙언냐 가슴이 살짝 아쉽네요. 가슴만 더 커도 완전 대박일 듯합니다. 

     

    슴가를 빨아주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옵니다. 

     

    이 언냐 활어되시겠습니다. 

     

    아주 펄떡이는게 완전 살아있네요. 

     

    은근히 손을 소중이에 대보자 벌써부터 물이 흘르는 것 같습니다. 

     

    슴가를 먹으면서 손으로 살살 클리를 만져주니 아주 반응이 기가막히네요. 

     

    신음소리까지 들으니 너무 흥분되어서 하비욧을 시도했습니다. 

     

    하비욧하는데 슬림한 다리에 힘을 주면서 하비욧에 최대한 잘 느끼도록 도와주고 

     

    밑에서 리듬까지 맞춰주면서 움직이니 더이상 버틸 제간이 없었습니다. 

     

    결국 그대로 빙빙의 허벅지와 소중이 사이에 발사를 했네요.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잠시 대화후에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을 하고 빠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시체족도 만족하게 할만한 언냐네요. 

     

    나는 영계족이다. 패스입니다. 나는 슴가족이다. 패스하세요. 

     

    그외에 강성하드족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언냐인만큼 

     

    서비스가 좋으면 장땡인분들, 나는 시체족이다라고 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댓글2

    69군단장™
    69군단장™ · 2022.12.02 13:33:29

    꼭 봐줘야할 언냐 중 한명이죠~

    이진식
    이진식 · 2022.11.30 18:21:09
    빙빙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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