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에 있는 레전드 다녀왔습니다.
보고 온 언니는 연아언니.
+1으로 기억합니다.
특징있는 목소리의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시간 맞춰서 입장.
근데 여기 실장님 예약 방식은
다른업소와 좀 다르게 웃긴게,
10분 단위로 예약을 받더군요.
다시말하면 보통 우리가 예약
잡을때 정각 또는 몇시 30분
이런식으로 예약 거는게 일반적
인데, 이곳 실장님은 그리 말하면
아 그렇게는 쫌 곤란한데요..
라면서 시간 밀릴수도 있고
어쩌구어쩌구 하는..
결국, 몇시 10분, 몇시 20분,
몇시 40분, 등등 이런식으로
특이하게 예약을 잡아주기에
인상이 참 남다릅니다 ㅎ
아마도 시간을 앞에서부터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거 같더라구요.
빈 시간없앨라구 하는듯..
암튼, 특색있습니다 ㅎ
연아언니를 만납니다.
프로필에 구라는 거의 없네요.
약간 순둥이 같은 이미지에
업소언니 같지도 않네요 ㅎ
피부도 하얗고..
물한잔 하고 몸을 깨끗이 정비
합니다.
교대하려 했더니 이미 준비마쳤다고..
바로 실전 들어가서 서비스 받아
봅니다.
압은 쎄지않고 소프트하게 정성을
들이는 모습이긴 하나 프로의 색은
전혀없습니다.
풋풋한 느낌.
교대해서 언니의 소중이를 탐색하니
상태 좋아보이더군요.
그래서 옵션 콜. ㅎ
왁싱한 소중이 사이를 혈기왕성한
방망이로 비집고 들어갑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조임이 강한건 아니지만, 적당히
좋은 느낌입니다.
강하고 빠른 푸쉬를 선호하지 않기에
부드럽게 왕복을 하는데 반응이
좋아보이네요.
설왕설래도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고,
자세 바꿈도 흔쾌히..
이자세 저자세 힘좀 들이다보니
신호가 와서 마무리.
중급의 외모, 하얀 피부, 보통체형,
서슴치않는 노골적 발언, 거부하지
않는 자세등 잇점 많은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강한거 보단 부드러운거를
꽤 좋아하는 언니였네요.
타투 없는걸로 기억하고 흡연은
하지만, 제앞에선 안하더군요.
꽤 좋은 언니라 생각합니다.
프로필에 가감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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