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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서영이를 우연히 보고는 또 보고싶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서영이는 주간조라고 하네요 ㅋ
그때 실장님이 서영이 시작은 11시이지만, 10시부터 예약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10시 좀넘어 전화를 걸어서 첫타임 예약성공! 키스방 같네요 ㅋㅋㅋ
후딱 준비해서 소나무로 달려가보아용~~
씻고 방에서 기다리니 서영이가 들어옵니다.
서영이는 20대의 어리고 청순섹시한 이쁜 와꾸입니다.
잘 웃어주고 대화도 잘 통해서 분위기부터 화기애애 했었죠.
초반에 낯을 좀 가리는 모습이 보이는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죠!
근데 이것도 그녀가 의도한(?) 행동인듯한(?)
아무튼 첫타임부터 서로 힘들게 하고싶진 않아서
대화하며 천천히 진행해 보았네요. 키스방처럼... ㅋㅋㅋ
이번이 재접이여서 그런진 몰라도
첫만남보다 더 웃고 교감하며 앵겨붙는 것이 귀요미!
키스도 끊지않고 잘 받아주고, 터치는 뭐 자유스럽게... ㅋㅋ
옷 아래 숨겨진 자연산 D컵의 가슴을 조물딱조물딱~
적당한 숲속에 작은 동굴도 만지작만지작~
샘물이 점점 솟아나며 도킹하기 좋을정도로 촉촉해진 후~~~
장비 착용하고 넣어보는데 역시나 좁보!!
급하게 넣으려면 안들어가네요 ㅋ
흥분된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고 다시 진입... 성공!
안에서 오돌토돌 느낌과 꽉 잡아주는 쪼임이 아주 좋아용 ^^
서영이도 손과 입으로 제 귓볼과 꼭지를 애무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
키스하며 나지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마무리 성공!
시간이 좀 남았네요 ㅋ
남는 시간에 마사지든 서비스든 뭔가 더 해주려는 모습도 기특!
마음만 받아주고 찐한 포옹과 키스를 마치고 퇴실해봅니당~~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서영이 잘보고가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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