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가입한지 꽤 되었지만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사건의 개요는 오늘 장기만남했던 분과 시간이 맞이 않아 근처를 찾아보던중 7만원이라는 말과 장소가 있다는말애 혹하여 만나기로햤습니다(진짜 너무 후회중입니다)
저거 워낙 잡식이라 별로 얼굴을 보지않는데 장소도착하고 얼굴을 보니이국주에 멍청함20프로정도 섞였있는 씹돼지년이 문을열어줬습니다 이때라고 도망갔어야되는데 아몰랑 시전해서어찌저찌 페이주고 하기로했습니다 그후 씻고 오랄을 받은후 이제 시작할려고하는데 그 돼지년이 다리를 벌리는 순간 무슨 화생방 마냥 방안에 보징어냄새가 싹퍼지더니 바로 발기가 풀리고 화장실로 뛰어가서 바닥에 구토를 했습니다 (보징어 냄새만 나는게아니라 진짜 똥내까지 같이나서 역대급이였음)
너무 ㅈ같아서 토한것도 안치우고 옷입고 뛰쳐나왔습니다 너무 충격을받아서 당분간 조건 접을려고합니다 진짜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건 접고 여태 만난 조건녀들 후기 작성을 하겠습니다
당분간 여자 보지 생각 안나죠.
아주 끔찍합니다.
보징어에 똥내면 이건 위추 가지고 안될거 같지만
위추 드립니다.
위추 드립니다..ㅜ
축하 드립니다
오히려 처음에 이런 내상 입으신게 다행인듯
혹여나 좋은애 만나셨다면 그 맛에 계속 하셨을듯
어우... 보징어는 참을 수 없죠 위추드립니다.
좋은 인연 축하드립니다.
취두부 드셨군요....위추...
위추드립니다.
다음엔 그냥 입으로만빼세요. 입보지라도 압있게 빨라해야죠. ㅠㅠ 토할정도면 진짜 충격 어마어마 할거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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