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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 출국하여 첫날은.부이비엔가서 놀다
행운님에게 부탁드려서 예약하고 저녁먹고 일찍.자리 잡으려고 6시쯤 가게.입성해서 기다리다 7시에 초이스진행하는데
주말이고해서 엄청 많이 들어왔습니다
롱이 3분의2고 나머지 애들이 숏에 4명정도만 이차 안 나간다는 아이들이고 롱으로 3명 초이스하여
맥주세트로 마시고 다.마실즈음 아이들이랑 4군에 해산물거리라는곳으로 나가서 같이 놀다가
숙소로 가서 진행하였습니다
행운님이 예약해주셔서 그런지 실장부터 사장님까지
중간중간 들어오셔서 체크해주시고 엄청 편하게 잘 놀았습니다
다음.베트남 방문때는 행운님이랑 같은 숙소로 예약을 해볼까 하네요 ㅎㅎ
다낭갔는데 롱 300불 부르더군요 ㅎㅎ
다낭 거주중이라 여기 가격은 빠삭합니다
저 사기당한건가요? ㅜㅜㅜㅜ 네이버 유명카페에서 보고 갔었어요 ㅠㅠ
근데 가게에서는 왠만해서는 눈탱이 안치는데...
코코 지난번 갔는데 좋더라구요~
곧 롱값 370인가 380인가 오른다더군요
한인가라는 와꾸 노답에 가격까지 노답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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