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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운데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근처 가까운곳 물색중
구관이 명관이라 생각이 들어서 불광 수도장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주인 할머니 의심의 눈초리를 잠시 보였으나 2주전 방문 하였다고
썰을 풀자 별 다른 제스처 없이 프리 패스...5만 건네고 사랑이 요청.
좀 오래 걸린다고 했는데 웬걸? 한 10분 있으니 등장...
이미 성인 채널에 티뷔는 고정되어 있고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시체 모드로
했습니다.
양쪽 가슴 꼼꼼하게 애무해준 다음 동생 괴롭혀 준 후 다시 가슴 애무
더 하다가 콘돔 장착 여부 물어봐서 예스 했습니다. (아마도 노콘도 가능할듯요)
여성 상위로 올라가서 3분 정도 하다가 사정 헀는데
방출한 후에도 한 1분 정도는 자세 유지하고 본인 조금 더 느낀 후 천천히
내려와서 콘돔 제거 후 샤워 했습니다.
마침 티뷔에서 굥씨가 나와서 업무 개시 명령 드립 치길래
저분 어떠냐고 했더니....'그놈이 그놈이죠..ㅎㅎㅎ '
정답 인듯요.
나이떄가??? 어떨까요
슬림은 실어 ㅎㅎㅎ
위 본문에 말씀 드린대로 극 슬림은 아니고요, 나름 가슴도 있습니다.
마른편에 속한다고 절대 보기는 힘듭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
사랑이는 본적이없는데 돼지인가요 그주인아지매 경계는 여전하네요 ㅋㅋ
아닙니다. 육덕 아니고요, 슬렌더 쪽에 가깝습니다.
대신 가슴도 조금 있습니다. 비컵 정도는 될겁니다.
너무 거칠게 찌르지만 않으면 웬만하면 다 받아줍니다..^^;
유흥불모지에서 애쓰셨네요
노고에 박수를 짝짝짝...
믿고 거르는 qq88
도상춘: "수영아 나의 불알을 오함마로 내리찍어다오..."
수영이: "알았어 오빠 이 꽉 깨물어 아주 세게 찍을 테니깐..."
잠시 후 단대오거리 일대에 앰뷸런스 사이렌이 하늘을 찌를듯 울려퍼졌는데...
qq88 : "한양아 내 불알좀 컷팅 해주려무나... 이 불알 때문에 너를 못 잊을것 같구나"
한양 : "예? 할배요 와그라는교... 할배 없음 내 길바닥서 앵벌이 해야카는데..."
qq88 : "그럼 나와 살림 차리지 않으련? 이 할배가 햄볶으게 해줄께"
한양 : "음... (잠시 고민하는듯 하더니...) 할배요 그냥 갈길 가이소"
잠시 후 왕성장 주변 일대에 써걱 대는 소리와 함께
외마디 비명이 들리더니 불알 두 쪽이 썰린 의문의 노숙자 할배가
엠뷸런스를 타고 오산한국병원으로 이송되는데...
qq88: "한양아 좋아?"
한양: "네! 좋아요... 더 세게..."
qq88: "흡흡..."
한양: "아..."
qq88이 한양의 질 안으로 시원하게 방류했을 때 단대오거리에서 오함마로 불알이 깨진 도상춘이 긴급이송되고 있었다...
썰린 음낭을 봉합수술 후 짝불알이 된 qq88 수개월이 지나 왕성장에서 한양 지명, 그토록 보고싶었던 한양과 조우하게 되는데...
qq88 : "표정이 왜 그러느냐? 어디 아픈게냐? 무슨 말 못할 고민이라도 있는거 같구나... 이 할배한테 기탄없이 털어 보려무나"
한양 : "할배 그때 노질 하고 나서 착상이 된 것 같아... 지금 임신 2주차야 어떡할꺼야?"
qq88 : "(깊은 고뇌에 빠진 qq88, 긴 한숨을 내쉬며) 한양아 이 할배가 먹여 살릴터이니 너무 걱정말거라
궐동 궐리사에 내가 기거하는 움막이 있으니 거기서 새출발 하자꾸나 건강하게 내 새끼만 낳아다오..."
한양 : "할배는 노숙자라서 노답이야... 나 애 지울꺼야... 책임져"
qq88 : "그렇다면 이 할배가 장기를 팔아서라도 낙태비를 마련해보마... 일단 이거 받거라"
그렇게 밤낮으로 폐지 주운 돈 4만원을 한양의 손에 쥐어주며 쓸쓸히 왕성장을 나서는데...
도상춘: "qq88님... 여기 이 돈을 받으십시오..."
qq88: "아니 그게 뭡니까... 출처가 불분명한 돈은 받을 수 없소..."
도상춘: "단대오거리 여관바리 후기를 쓰고 여관 사장으로부터 받은 돈입니다... 하지만 저는 더이상 쓸모 없으니 qq88님께 모조리 드리겠습니다..."
qq88: "아니 이 사람아... 이런 추운 날씨에 그런 돈을 나에게 준다니..."
도상춘: "받으십시오... 그럼 저는 불알이 깨진거 수술 받으러 가야 하니 이만..."
qq88: "뭐라고... 불알은 어쩌다 깨진거요... 수술비는..."
도상춘: "단대에서 오함마로 불알 맞아서 깨졌습니다... 수술비는 걱정마십시오... 국가노숙자 재단에서 무료로 해준답니다..."
qq88: "알겠소... 그럼 이 돈으로 한양이랑 노콘질싸하는데 잘 쓰지요..."
도상춘이 불알수술대에 올랐을 무렵 qq88은 한양으로부터 블로우잡 서비스를 받고 있었는데...
예...뇌가 지배당해서리..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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