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만에 글을 올려 드립니다.
이번에는 간만에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관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이라 누구 있냐고 하니 샴프 새로 왔다며 추천하는군요
결재를하고 30분정도 기달렸더니 오내요
월래 출근은 6시라고 하니 참고 해주세요~~
우선 옷을 탈이합니다....
탈이하자마자 오일을 바로 발라주고는 올라와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동생 애무와 알까지 애무는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합니다.
전 기본적으로 콘을 끼기떄문에 콘 착용후에 바로 하려고하니 여상을 안하고는 누워서 해달라고 합니다....
가슴 애무하면서 정자세로 박다가 뒤치기로 돌려서 열심히 펌핑을 하니 느낌이 와서 마무리하고 씻고 바로 나왔습니다.
우선 가슴은 극 스몰 A 입니다. 몸매는 나름 관리했는지 괜찬습니다.
예전 샴프 맞습니다 ~ 출근률 빈약하던
그러나 요즘은 출근률 좋다더군요 ~
송림은 요즘 너무 정보가 없네요
움직이기엔 만만치않은 거리라
딸기를 아시네요 딸기 엄청 좋았져 ㅋㅋ
그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여탑엔 유진 위주로만 후기가 올라와서
정보가 제한적이네요
키 큰가요?
이름 이쁘내요 샴프
극 스몰 A 어후 ...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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