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영화관에서 심야 영화보고 집가기 아쉽기도 해서 승민부장님께 문자 한통 드렸더니
바로 전화 오셔서 곧 바로 방문~
초이스에서 언니 5명, 뒤이어 5명이 들어옴 곧 바로 눈에 띄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미소짓는 늘씬한 모델핏 언니랄까 이름은 레나였구 무표정일땐 차갑게보였는데 웃는건 또 이쁘구
완전 인스타 쿨뷰티미녀느낌..? 오피로치면 플7이상급... 그냥 바로 꽂혀 버렸습니다..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마시다가 노래내기로 저버려서 완전 거의올탈로 놀았습니다 ㅠㅠ
서로 터치하는데 전체적으로 피부가 부드럽고 터치와 키스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언니였습니다 ㅋㅋ
4시간이 어케 지나갔는지모르게 연장타고 화끈하게 런치고 노는데 예상치못한즐달에 꿀잠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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