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단대투어에 나섰습니다 ㅎㅎ
오후 3시 30분경 동원 입성하여 출근부 확인 후 첫 타자로 티아라 지명했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분위기였지만 티아라 스타일이니 뭐 ..
기본 삼각 애무 후 정자세,후배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허벌이다 뭐하다 다들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 플레이 종료 후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부산사람이다 너무 바빠서 쉴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들어왔을때 담배 한대 피는게 전부다라고 얘기하네요 ㅎㅎ 그렇게 티아라 보내고 난 후 동원에서 나와서 집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해장국 한그릇 때리고 나오니 앞에서 노랑머리에 비주얼 나쁘지않는 누나가 지나가길래 고민하지도 않고 다시 동원입장하여 오늘 노랑머리에 검정치마 입은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니 엄지라고 하네요 그동안 단대후기엔 엄지를 못본거 같았는데 이모님께서 초코가 개명했다고 하여 바로 콜 외친 후 초코랑 2차전했습니다 ㅎㅎ
다 똑같이 기본 삼각 후 초코는 정상위로만 끝냈습니다 ㅎㅎ
끝내고 난 후 저더러 몸이 아주 이쁜몸이라고 칭찬도 해주네요 ㅎㅎ
초코와 티아라 둘 중 굳이 비교하자면 저는 음..모르겠습니다단대 구력이 많은건 아니지만 둘 이 탑을 가리기 힘든것 같습니다 ㅎㅎ 초코는 아주 예의있고 친절하게 말하는게 상당히 맘에 들었구여
이것으로 단대후기는 줄이겠습니다 ㅎㅎ
아 내가 그동안 초코를 못봤네요 담에봐야겠따
단대에서 힐링하셨내요
한판 때리고
해장국 한그릇 묵고
한판 더 때리고...
원데이 투샷 ㅎㄷㄷㄷ
믿거 qq88 HPV보균자, 오산 궐동 노숙자 ㅅㄲ
도상춘: "qq88님... 당신은 저의 부친보다 더 위대한 분이십니다..."
qq88: "아니 이 사람아... 자신의 부친마저 그렇게 내려치기 해서야..."
도상춘: "아닙니다... 여관바리 홍보 후기 쓰는 저 같은 새끼보다야 당연히 qq88님이 훨씬 더 낫죠..."
qq88: "알겠소... 귀공의 칭찬을 내 몸소 받으리다..."
그렇게 qq88은 본의아니게 도상춘의 부친보다 더 위대한 사람으로 도상춘에게 각인됐는데...
돈한푼 보태주지도 않으면서 가라마라야 병신아 ㅋㅋ
50넘어가면 해줄수있고 조선족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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