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예슬이 봤어요~``
얼굴은 기본에서 야릇한 섹시미와 카리스마가 느껴지구여~
저를보면서 활짝 웃는 모습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ㅎㅎ
맛사지는 90분 아로마 마사지 코스로 선택했는데 아주 받을수록
점점 꼴릿하게 해줍니다.~~
마사지 중간중간 꼴릿한 터치도 들어오네여...
마사지 끝날때쯤 올탈하고는 혀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BJ해주는데 슈욱쑤욱~~~정말 맛나게 빨아줍니다~~
역립자세에서 예슬이의 이쁜 가슴 좀 살살 빨아봅니다..
젖꼭지가 도툼한게 빨기에 편합니다...
쩜 빨아주니 좋다고 눈이 풀려 버리네요ㅎㅎㅎ.
슬며시 스쳐가며 예슬이 봉지를 훔치니ㅎㅎ
이론 벌써부터 촉촉히 젖어 있네요...~~
혹 전타임에 흔적이나 샤워 후 물기가 남았나 코에 대어보고 비벼보니
미끌거리며 무색무취한게 예슬이의 자연적인 봉지물이 맞는거 같습니다~~
가슴보다 예슬이 봉지의 클리는 살짝 할타만 주었는데도
바르르 떨며 극강의 활어반응을 보여줍니다..~~~
갑자기 예슬이의 봉지가 후욱 뜨겁습니다...~~
거기에 바람을 조금 불어넣어주면 정신 못차리네여~``
그담엔 예슬이가 저를 덮쳐 마구 상위에서 말타기를 시전하며 달립니다.
밑에는 예슬이의 애액으로 제 아랫도리 주변이 전부 젖어 있고~~~
아주 철벅철벅 소리가 납니다~~
자세를 바꾸어 위에서 발사했는데도 예슬이의 속에서는 계속 움직입니다.
저도 넘 힘들고 지쳐서 예슬이 가슴에 엎어져 숨고르기를~~~
건마에 이런 하드한 분위기있는 섹녀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담에 또 온다고 약속하고 by~~~by~`했습니다.
예슬이가 고급지지요..ㅋㅋㅋ
예슬이 요년...보지가 좀 맛나긴하죠...^^...담엔 노콘질사로 따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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