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오징어난전에서 친구랑 한잔 빨고 숙소에서 한숨자니
밤 10시... 아랫도리가 밥달라고 아우성치네요
갑자기 불현듯 스치는 다정장 후기
수영이를 극찬하는 후기가 있길래
도대체 얼마나? 와꾸 마인드 씹상타치길래?
하는 호기심이 또 저를 자극합니다
친구한테 강릉에 좋은데 있으니 콜?
다정장으로 가서 난 수영이 픽 친구는 하니 픽
똑똑똑... 오늘은 또 무슨 일이? 내심 기대가 됩니다
하아...너무 기대를 한 탓일까...
키 한 150중반 액면가 40중후반, 몸매 슬림 육덕사이 중간맛
티아라 뺨아리 찢는 와꾸라던데????? 응??????
냉정하게 피지컬은 티아라의 반도 안되는듯?
오자마자 팁 요구
일단 여기서 한번 깸. 급하게와서 팁 없다 하니
갑자기? 저를 침대에서 무릎꿇리게 하네요?
엌? 요 년 봐라? 뜻밖의 뉴패턴에 당황하던 찰나
무릎꿇린 자세에서 알까시까지 삼각애무 후리네요 ㅗㅜㅑ
제 존슨이 맛도리가 있는지 "고추 이쁘게 생긴게 맛도 좋네?"
음란한 멘트를 날리네요 요년이 맛있는건 알아갖고
본게임 드가는데 난관에 봉착... 와 상당한 밑보지네요
오빠 좀 더 깊게 끝까지 박아줘 하며 신음을 흘리네요
정상위로 하다 자세가 안나와 다리 어깨에 들쳐메고 강강강찍
담엔 팁갖고오면 똥까시까지 해줄께 기대해도돼 하며 퇴장
총평. 역시 여탑의 후기는 1/2 버려야 함을 새삼 깨달음
색기 가득한 얼굴, 음란한 멘트, 하이텐션은 ㅇㅈ
다정장 주인: "도상춘아... 우리 여관 후기좀 여탑 사이트에 써서 올려라..."
도상춘: "그리 하지요... 하지만 강릉 시골 여관이라 후기를 실감나게 쓸수록 내상후기가 될 가능성이 높기 마련인데... 괜찮으시겠습니까..."
다정장 주인: "그렇다... 적당히 장단점을 언급해 후기의 서스펜스를 더하거라... 여기 내가 3년전 똥지려놓은 팬티다... 이걸 줄 테니 여탑 여관바리 후기게시판에 우리 여관 홍보좀 해다오..."
도상춘: "앗 이건 희귀 레어템이군요..."
다정장 주인: "그렇다... 마침 겨울이 다가오고 있구나... 바람의 윈드 조심하게 케어풀하면서 여관으로 인...하거라..."
도상춘: "네... 알겠습니다... 근데 후기를 쓰기 위해 공짜로 안 되겠습니까..."
다정장 주인: "왜 돈 없냐..."
도상춘: "qq88님께 전재산을 다 바친 이후 한푼도 없어서 불알에 묻은 떼도 못 씻고 있습니다..."
그렇게 도상춘은 똥팬티 한장에 매수되어 다정장 홍보후기를 집필하기 시작했는데...
역대급인줄 기대했는데 역시나
색스러운 분위기나 마인드 자체는 가히 압권이었습니다
와 이정도면 서방님 칭호가 시급한데요?
티아라 후리는 와꾸라는 후기는 신고해야할듯
후기는 주관적인게 강하다보니ㅇㅇ 알아서 걸러야할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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