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접견한관리사는 다솜이였습니다
송내역에서 회식을하고 알딸딸한상태로갔는데도
술이 홀딱 깰정도로 즐겁게놀고왔습니다
서비스좋고 떡마인드도 노빠꾸인 매니저입니다.
처음봤을때느낌은 태국녀이기는한데
키도 크면서 비율이 좋은데다가
한국말도 잘하고하니깐 호감상이었습니다.
서비스의시작은 전신애무부터해주는데
왜이리잘빨지???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본게임들어가기전부터 BJ로 담금질 확실히합니다
열심히 세워준 기둥위로 자리잡고앉아서
그곳으로 도킹을하는데 압박감이 꽤 높아요
얼마전 휴게텔에서 태국녀랑할때는
허벌허벌해서 끝끝내 핸플받고 쌌었는데 ㅋㅋㅋ
다솜이는 여상으로 팍팍팍~~~ 자리바꿔
뒤치기로 팍팍팍~~~ 이정도만해도 느낌 확올라왔고
마주보고누워 막판스퍼트하는데 소리를 막질러요 ㅋ
그모습이 너무도 개꼴려서 쭈욱~~ 쌋네요.
오빠 섹스완전잘한다고 칭찬을해줍니다ㅋㅋ
다솜이 재접견 99% 이상이구요
떡감이나 마인드 중시하시는분들 가격도싸니깐
우선 만나보시길요 주지육림이 따로없습니다.
다솜이 잘보고갑니다.
다솜이 잘보고갑니다
다솜 잘보고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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