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년전 생각하고서 갓는데 와 다 오크에 할머님들 옛경찰서 길건너 2층에는
만화속에 나오는 할멈이 한번하자고 4만원 달라서 안한다까2만원만 달라고붙잡아서 그냥나왔네요
가슴은 큰 할멈이었습니다
둘리다방은 중국 마담있을때는 그나마 깔끔했고 직원들도 중간이었는데 지금은 주인 바뀌고는 완전 오크들만 먹골는 이제는 갈곳이 아닙니다
2. 미아사거리 빕스길건너 강촌 다방 오십대 후반 아줌마가 혼자있어서 나갈까하다가
그냥 앉아서 커피 같이 마시면서 스타킹 신은 다리만지는데
다리에 살좀있고 가슴도 적당해서 서비스 이야기 하니가 주방 아줌마라고 자기는 이런것 안한다고해서
적당히 있다가 나왔네요 얼굴은 별로였는데 다리의 촉감은 좋았습니다
3. 청량리 다방에도 직접 하면서 물빼주는곳 있어요 상호명은 모르는데 직업소개소 건물입니다
가슴 크고 스타킹 신고있어요 얼굴은 별로인데 무난합니다 3만원달라고했는데
지금은 올랐을수도 밑에 냄새없었어요 자기왈 철저히 관리한다고 합니다
1번 옛날경찰서가 어딘가요?
죽었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요
코풀자니 급 주방이네요 ㅋ
왜 주방아줌마가 거기서 나와 ㅎㅎ
1번. 쪽지로 2층 상호명좀 가르쳐주세여 ~
아 ~~ 미아리네 .. 멀다 ~~ 2만원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경찰서 2층 상호명즘 알수 있을까요??
청량리 말씀하시는거죠? 검색으로 안나오는데 자세한 위치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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