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딱히 땡기지는 또 않아서 그냥 앞만 지나가려다가 골목으로 입성 예약 안하고 제일 건물이 새거 처럼 보이는 곳에 무작정 들어갔더니 3.5 60분코스네여 그래서 기다리다가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살은 좀 있고 불을 유독 어둡게 키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 받다가 얘기를 들어보니 교통사고가 나서 얼굴을 다쳤다나 그래서 돈벌러한국에 왔다네요..
서비스는 그냥 얘기 듣다가 기분이 애매해져서 그냥 나왔습니다.
일단 핸드는 국페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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