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도 흐리고 몸도 찝찝하여 오랜만에 단골 마사지샵을
찾아갑니다 킹건마 위치좋고 교통편 좋습니다
실장님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 입장후
오늘의 매니저 미미 입장 이쁘장한 외모에 상큼한 미소로 입장
몸을 맡깁니다 구석구석 시원하게 몸을 작살(?)을 냅니다
전신이 마사지 기구인 미미 시키는 대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스트레칭까지 피로가 쫙 풀리면서 너무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타임, 간단한 가슴 애무후 저의 손을 자신의 젖가슴을
주물러 달라한후 저의 똘똘이의 bj를 시전 촵촵소리와 함께
젖가슴을 만지니 금방이라도 폭발할꺼 같았습니다
약간의 신음과 함께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오늘도 제 똘똘이 호강합니다
미미매니저와 간단히 포옹후 퇴장 꼭 다음에는 투샷으로
하겠다곤 기약후 오늘도 내상없이 깔끔한 만족을
한후 집으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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