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인형눈깔 박으셨어요??? 일렬 종대로 서세요. 빠따 좀 쳐야겄네요 ㅋ
성형 안트임에 애호박같이 생겼더만 ㅋㅋㅋ
내 기준에는 안이쁘네요. 지나가다봐도 감흥없을정도... 하도 티아라 티아라 극찬을 하길래 봤더만 역시 여탑수준 ㅋㅋㅋ
피부는 부드럽고 좋았고 쌀쌀맞다던데 나름 말 잘 받아주던데??? 신음소리도 잘 내주고 간헐적이긴했지만ㅋㅋ
내가 빡촌가서 하다가 죽은건 티아라가 처음이라 앞으로 티아라 패스하고 다른 봉지들 만나려고요ㅎㅎ
흰님들 즐떡들 많이 하시고 슬랜더 봉지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ㅋ
ㅋㅋ 김밥천국가서 김밥처먹는새끼가 스테이크가 어쩌니 티본이 저쩌니 하는거랑 똑같네 몇천원짜리 김밥으로 허기때우는거지 뭔 맛을 평가하고 플레이팅을 평가하는지ㅋㅋ 김밥치곤 맛있는거지
야 ㅋㅋ 김밥천국에 돈까스 쳐먹으러와서는 왜 스테이크랑 비교하고 지랼이냐고 분명 다들 티아라를 바리급에서 탑이라하지 유흥에서 탑이라 하냐 상식적으로 4만원에 도대체 뭘 더 바라는거야 그지 종특이냐
팩트는 팩트죠. 걍 4만발이니 싼맛에 박을만은 한거지, 극찬을 할 정도는 전혀 아님.
근데 얼굴을 떠나서 티아라는 손님을 혐오하고 자기 나름대로 그 혐오를 표현함
결론 = 여탑 여관바리 회원들의 눈은 거의 다 삐꾸가 많다.
4만원에 가성비 와꾸아닌가요;;
4만원짜리에 얼마나 연예인을 바라시는건지 ㄷㄷ
떡감이 별로네요
티아라 의문의 1승
손님이 이렇게 많았구나
떼돈 벌었겠네 ㅋㅋㅋ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어떻습니까 자기맘에드는 여자불러다 떡치십쇼들
티아라교
와 찬성11에 반대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의견들이 반으로 갈라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성향임 ~~~ 10만원주고 한번 할껀가 ~~ 3만원을주고 할껀가 ~ 4만원을주고 할껀가 ~~ 5만원에주고 할껀가 ~~
당신의 선택은 ~~
근데 신흥있을때만해도 몸매가 더좋았는데 살이더빠졌는지 좀 깡말라보여서 좀 급이낮아지긴함
이쁜걸떠나 할줌아니고 대충 여자사람만 들어와도 고마울거같은데ㅋㅅㅋ
근데 사람마다 주관적으로
예쁜 창녀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여관바리 후기 게시판에
여관바리 후기 썼으면
너무 태클 걸지 맙시다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사항은
업소명, 업소위치, 언니예명, 가격...
이정도뿐이에요
언니 와꾸, 몸매, 나이...
이력서에 증명사진 붙여놓고 평가하는거 아닌이상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죠
뭐 단대 티아라 아직 못봤지만
다른 경우에도 후기갖고너무
까지 말자구요
여관바리 와꾸 칭찬하는건
여관바리 업계 수준을 기준으로 받아들이십시다
오피, 휴게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구요
아직 단대 티아라 접견해보진 않았지만 암튼요
qq88 넌 후기겟에 왜 자꾸 야설 싸지르냐?
보통 티아라가 별로다 그정도 아니다라는 후기 또는 댓글에 티아라 신도들이 벌때처럼 시비를....그럼 그냥 그런가 함 되는데..머 아라가 지 애인두 아나고..하루에 최소20 번 노콘질싸하는 창녀를...ㅎ 모양 빠지게 ㅎ 상대 의견 반박이 아닌데 머 그렇게 창녀 한뇬두고 옹호하는지..원수대하둣 하는지 웃가고 짠함. 성괴에 삐적마른게 젓만 만들어 놓은걸 성격두 졸 싸가지 없는 걸..그냥 한면만 보구 머...대단하게 옹호하고 발끈하니 티아라 교 신도둘이라는 소리 듣지..4만원에 누구에게나 보지벌리는 바리..그냥 별로다 구럼 그런가 하고 본인 좋으면 혼자가서 떡침되지...왜 그 의견을 공격하냐구...머 빌런이야 머야? .여긴 토론의 장이 아니라 바리년둘 정보교환이야..pro든 con이든 다 참고자료구. 알아서 판단하구 가서 떡침되눈거야 ..여기가 정치카페냐? 일베 사이트 냐? .어떤 찬사도 비난도 추억도 모두 쓸수 있고참고하는 거임...그지같은 싸구려 바리뇬을 아이돌화하는 도라이짓하는 곳이 아니라구요..strawson님께 머라는게 아니고..먼 바리뇬 두고 옹호하며 부정적 의견썼다고 쌍심지 키고 들러붙는 인간들이 어이없어서 의견 남김.
참 호기심을
갖게 하네요.
애호박처럼 생긴 여자는 못봐서 ㅋㅋ
지금도 티아라볼라면 한시간 기다려야하는데 이런글 올라와 티아라 지명 줄어들면 나쁠거 없지요~ 앞으로도 쭈우욱 이런글들 올려주시길 화이팅!!
티아라 정도면 훌륭한 조개입니다
몇만원 더 보태어 휴게텔이
100만번 낫겠지만요
걍 누워만 있어도 되는 단대가 꿀이겠네
요즘 출근을 안해서 말하기가
키스되는 여관바리 추천 점 해주세요 슬랜더로 자비좀
돈에 환장해서 몸파는 창녀들을 배려하라며 옹호하며 부정적인 부분 글쓰면 시비거는 바보들이 있어서 웃고 갑니다. 회원님 글 동감하고 추천드립...창녀 옹호하는 님들 첨봤음..어이없어서...ㅎ 아라 팬클럽은 따로 만들어 활동하길..없어보이게 창녀 옹호는 머임 ㅎㅎㅎ 아라는 단대에서나 군계일학이지..다른데가면 얼굴b 태도 f 라 아읏임..맛없는 리얼돌..
병적으로 억까 하는게 보기 심히 불.편 했던게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티아라 한테 얼마나 까였길래 저러는건지ㅋ
월2천 벌고 호빠가서 다꽝돌리는거
내가 직접 물어봤는데 자기도 그 글 봤다면서
내 성격 뻔히 알면서 (먼저 오픈하는 스타일 아님)
자기 그 달에 10~15일 정도 일했는데
상식적으로 가능하냐면서 본인도 얼탱이 없다는듯 되묻던뎈
어떤 손놈이 저격한건지 본인도 대략적으로 알고이씀둥
그냥 혼자만 생각하면 될껄 갖고
굳이 공공연하게 분란 조장하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네요
내눈엔 본인이 로진으로 보이는데
본인이 그러면 남들도 그럴꺼란 그 틀딱 마인드 역겹네요
아으..태도가 안좋다? 예? 아니 뭔 봉사 뛰러 왔나요?ㅋㅋㅋ
사바사or케바케 인거 모르시나? 뭔 기쁨조도 아니고 참ㅋㅋ
4발에 도대체 무얼 바라는건지?
그럴꺼면 아싸리 오피나 조건이나 안마를 가던가 해야지
지갑 열긴 싫고 뽕뽑고싶다? 천성이 그러신가? 에휴
아재요.. 티아라교니 뭐니 되도않는 분탕질 그쯤해두고
즉당히좀 하십쇼. 보기 참 ㅈ 같네요. 구역질 나옵니다
호빠 다닌다는 둥 타임한사람 병신취급한다는 둥
그러게 왜. 익명으로 글 쓰셨어요
당당하면 닉 까고 쓰셨어야지요
허구언날 보빨키스해 달라고하다 블랙 먹고
보복한다는게.. 익명으로. 글 쓰고 험담하고.
보기 안 좋아요
님이 다른 옹호하은 분들 로진으로 아라교로
몰듯이
다른 분들은 님을 진상으로 본다는 걸
제가 아는 여러 사람들도.눈팅하지만
다들.플레이 후기나 욕 하는 댓글 보면서
저러고 다니고 싶을까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임당
님도. 다른 아끼는 아가씨 있듯.
다른 분 들도 자기가 맘에 드는 아가씨가
그만 두는걸 바라지 않는다는 걸 아셨으면 하네요...
그렇게 보빨 키스 원하는 상대 만나고 싶으면
다른데 가세요..
사람마다 개성이 다 다른데... 참 안타깝네요
본인도 어디서 생기고 나왔는지..... 생각 해 보세요
성가지고. 욕 하는건. 같은 성을 가진 부모님. 딸
그런 분들 욕 하는 거랑 다르지 않아요
스리고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은 . 언젠가. 본인이나
그 가족에게 따라 다닙니다
그게 업보입니다
평균한달 후기1개가. 만명정도 보시고 그중 댓글
20개 정도... 는. 창찬과 악플.
이런거 조차 다른 분 들에게는. 웃음 거리뿐임당
궁금하긴합니다
근데 저게 정확한 팩트 맞음
전혀 매력없는 성형괴물 그 자체
티아라교 형제님들은 기분 나쁘겠지만
여관 다니면서 맨날 할줌마 바리들만 만나다보니
여자 보는 눈이 졸라 낮은게 분명한 사실 ㅋ
ㅎ 팩폭이심..어쩌다 할줌바리만 보다 뿅해서..짠함...돌아다니며 무용담처럼 떠들다 급기야. 아라교 혼자 만들어 탈레반처럼 시비거니..쪽팔리는줄도 모르고..세상에 할게없어 창녀 옹호하는 나홀로 바보 탈레반..여자보는 눈이 낮을뿐아니라...창녀에 머 내꺼라는 감정느낌??? 딱 로진들이나 하는 등신 심리..쪽팔리는줄도 모르나..
정보 감사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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