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급해서 소문이 자자한 란커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니 마른 아줌마(이뻐요), 그리고 물뺴는 선수(뚱뚱)가 있네요
저보고 처음 이냐고 물어 보길래 아니 전에 한번 왔다고 구라쳤습니다.
그리고 머 마실지 물어보네요 ㅎㅎ
아무 것도 안먹는다 하니 그럼 물만 빼게요 해서 물만 빼고 간다고 하니 4만냥이라고 하네요
아니 올랐어 하니 1만원 올랐다고.....
오늘까지만 3만냥에 하자고 하니 OK
그리고 본격적으로 빨리기 전 가슴 잘있나 함 보자 하니 가슴 보여주고 아래도 보여줘야지 하니
빤스 내리고 보여주네요 ㅎㅎ
그리고 빨리면서 뒷쪽으로 봉지 만지기 시작,
똥고도 손가락을 집어 넣는데 가만히 있네요....
경험이 있는 것 같아요
예전 유명 했던 다사랑 아줌마 후장하고는 틀려요
다사랑 아줌마는 똥고도 헐렁했는데 이 여자는 아주 빡빡해요.
그리고 키스 하자고 하니 키스도 받아주고.......
한 20분가량 빨리는데 제촉도 없고 아주 굿입니다...
입으로 아주 잘 빨아 주더군요......
그리고 사정 후 나오면서 주인 아줌마에게 다음에 올때는 자기랑 하고 싶다고 하니
알았다고 다음에는 자기가 서비스 해준다고 하네요....
주인 아줌마는 나이가 대략 40초에서 후 정도이고, 선수는 30대 후 인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방문 의사 없다고 하지만 저는 먹골 가는 일이 있으면 꼭 들릴예정입니다.....
일부러 가는 건 어제로 만족하고 지나 가는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방문 할 생각입니다.
굿이군요~~~
땡겨집니다~~
ㅠ
감사합니다. 함 빨아봐야겠네요^^
선수 젖사이즈는 어케 되나요?
빅사이즈입니다.
아주 탱탱해요^^
마담 50중이고, 종업원은 40대 중입니다. 마담 이쁘장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실주름이 꽤 많아서 50대 아래로는 보기 힘들죠. 종업원은 음.... 그냥 취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
마담도 서비스 해주나요?
다시 오면 해준다고 약속은 했는데 모르죠^^
ㅎㅎ 저는 나이가 어리게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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