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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들 보다가.... 티아라 티아라 티아라 티아라.....
보러가지 않을 수 없었네요;;;;
동원 파크 맨날 3줬는데 3.5 3.5 이야기 있어서 살짝 불안했는데... 3 주니 아무 말 없이 입실 했습니다.
예상 했던 것 보다는 오래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15-20분쯤?
(송림에서 커피 1시간씩 기다린거 생각하면 귀염둥이)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 생각보다는.... 그렇게 이쁘고 매력적이다는 아니었어요.
이쁘지 않다는 아님;; 제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는 것...
연식을 속일 수 없는... 주름에도 불구 슬림하고 이쁜것 맞는 것 같아요.
다만.... 얼굴과 가슴이 인위적인건..... 뭐;;; 암튼 그렇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콘여부 묻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오른쪽 34바퀴 왼쪽 30바퀴.... 형식적이어보였지만... 따스함이마음에 들었고 아랫동네 잠시 갔다가 본게임
허벌 이야기는... 뭔 이야긴지는 알겠지만.... 하체 컨트롤로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뭐 신음소리도....??? 어느정도는 나오는 것 같던데요?
자세 몇번 바꾸고 해도 재촉도 없었어요.
게임 끝나고... 후토크도 그렇고.... 막 시니컬 하거나 차갑다는 느낌은 1도 못느꼈어요.
잘 웃고... 농담도 잘하고 다음에 보자고 씻고 나오는 중에 포옹도 해주고;;
저는 재접 80%이상입니다.
외모적으로는 제 취향과는 조금 차이가 있어도...
외모만 기대하고 목석이다 차갑다.... 응대는 1도 기대 안했는데;;; 단대에서 제가 만난 사람들 중엔 제일 괜찮았습니다.
돈한푼 보태주지도 않으면서 가라마라야 병신아 ㅋ
큰기대감을 버리시면 만족하는수준입니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관리포인트에서 이탈시 다른 모습이 훅 나오긴 하지만..머 단대에선 군계일학이죠...다양하게 즐기시실...그 와꾸에 단대에서 바리하는건 나름 이유가 있을수도..머 어쨋든 혜자스런 가격에 경험해볼수 있는 오버스펙 바리..전 18년 신흥 등장 부터 가끔 보다가..친근함이 있는 바리를 좋아하는 취향으로 최근엔 보지 않음...어쩌다 가끔보면 내 스탈 아니다 싶어..18-19년 신흥때 있었던 연두라는 왕가슴 아가씨...안타깝게 21년 봄에 무지개 다리 건넜지만
나름 무뚝무뚝해도 정감있던...정인선 얼굴에 왕가슴녀..그립네요..나름 개인적로두 친해진 바리뇨들의 않좋은 근황이
안타까움.
보고싶다..연두야...
왕가슴에 파뭍고싶구나
신흥 주간조 연두 말하는거에요? 네에? 운명했다고요? 팩트인가요???? 와 나도 개인적으로 친했던 처자인데 안타깝네요
난독증 있나 무지개 다리 건넜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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