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강릉에 볼일이 있어서 갓다가
지난번 즐달한 기억이 있는 다정장에 방문 했습니다
오후 3시정도 방분 했구요
누구 있냐고 이모한테 물으니 하니 있다고 해서
5만발 지불하고 방에 입장
지난번에 한번 봣는데.. 저를 기억해 주네요
근데 이언니 키는 작지만 와꾸좀 괜찮고 서비스 다 좋은데
계속 팁 요구를 하네요
수영인가 그 언니도 그렇고
팁을 너무 입에 달고 사는거 같습니다.
그냥 없다고 하고 서비스 받고
정 자세로 빨리 싸고 나와야 겠다고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팁 만 요구 안하면 괜찮은 언니 인데 뭔가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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