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전인데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
저녁에 방문햇는데 근처 주차장에 대충 주차하고 담배하나 피고 들어갑니다.
처음 방문이라 정문말고 모르고 후문으로 들어갓습니다.
주인 아지매 방청소 중입니다.
"누구불러줘?" 합니다.
한양 후기 있길래 한양 초이스.
방으로 입장후 샤워.
방은 작고 아늑하네요, 화장실은 구식입니다
입장햇는데 왼일....
단발머리에 삐쩍 마르고 치아 튀어나오고...
제가 기대를 많니 햇나봅니다..
차라리 수원 영일 대전댁이나 승희씨가 훨낫다 보는1인이네요..
암튼 누워잇는데 드뎌 3각 해주는데 충격이 가질 않아 동생이 기상을 잘 안합니다...
이렇게는 안되겟다 싶어 눈감고 좋아하는 av배우를 상상 합니다..
그래도 안섭니다..
그랫더니 한양선생님이 "긴장하지 말고 천천히 하자" 합니다.
그렇게 5분후 겨우 상상을 하면서 새우자마자 바로 그냥 제가 꼽았습니다...
위로 2-3분 하다가 드러 눕네요. 그래도 역시 일본av배우를 상상하며 하다가 뒤돌아 자세,
눈을감고 " 나는 배우랑 하고잇다" 상상쀼지직 햇네요..
그러고 씻고 퇴장...
앞으로 한양누님은 못볼거 같습니다...
역시 수원이 그나마 낫네요 ㅠㅠ 오산은 하게되면 한양씨 말고 다른분으로...
한양쎔.. 좋은 인연 만나세요.. 우린 인연이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소설작가 qq88이 또 댓글 달러 오겠지?? 이번엔 또 어떤 똥글을 싸지르려나 궁금하다요
도상춘: "qq88님... 오산 여관 섹스를 소재로 소설을 써주십시오..."
qq88: "아니 이 사람아... 나에게 왜 이리 부탁하는게 많은 거요..."
도상춘: "그건 qq88님이 능력자이기 때문입니다... 단언컨대 오산에 서식하는 포유류와 영장류를 모두 다 합쳐 이어붙여도 qq88님을 능가하진 못할 겁니다... 생물학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지능적으로도요..."
qq88: "허허... 과찬이구려... 몸둘바를 모르겠소..."
도상춘: "기왕 소설 쓰시는거 앞으로도 생계유지 걱정 없게끔 제 전재산을 qq88님께 봉헌하지요... 여기 계좌잔액 전부 다 드리겠습니다..."
qq88: "고맙소... 내 기꺼이 받으리다..."
그렇게 qq88은 도상춘의 전재산을 기부받아 그에 힘입어, 여관바리 섹스 후기를 사실에 입각한 정통파 소설로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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