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건마러 톄무진입니다.
얼마전 일산 화정땅을 찍고 나의 건마 최애 업장 힐링으로 떠났지여.
거리 사정상 한번 출동하면 두탕뛰고 오는게 일상이 되버렸내여.ㅋㅋㅋ
부평 힐링은 티에 샤워실까지 붙어 있어 안성맞춤이지여.
얼마전 사랑방도 가보고 핫한 서비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아무래도 저는 힐링과 코드가 잘맞는듯 합니다.
고근방 엄지척도 함 기웃거려 볼랍니다.ㅋㅋㅋ
파킹하고 엘베타고 오르니 실장님 손수 나오셔 맞아주시네여.
페이 지불후 티를 지정받고 일사천리로 샤샥했지여.
예슬이와는 다접이져.
제 큰목소리로 인해 제가 왔음을 알아챘나 봅니다.ㅋㅋ
"오빠 안뇨옹~~"
간들어지게 이쁜척을 하내여.
안그래도 참 이쁜녀석인디......
간질 간질한 스웨디시 마사지를 조금 아주 조금하고 바로 섭스에 들어갑니다.
나의 스탈을 아는지라 나가서 준비하고 말고는 없습니다.
제가 섭스 섭스하자마자 스르륵 올탈하더군여.
그리곤 자연스럽게 저를 올라탑니다.
등에서부터 다리까지 가슴으로 바디를 타는데 자연산 가슴의 감촉이 참 좋습니다요.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여러차례 왕복을 하며 만질만질 작업을 하네여.
이번에는 혀로 쪽쪽거리며 등 전체를 핥으고 돌아다니며 간들어지는 똥까시 들어옵니다.
핫핫핫..........
저도 지지 않고 그녀를 벌리며 돌격을 합니다.
역립으로 체인지하며 그녀를 애무했지여.
앙증맞은 신음소리에 저의 흥분도가 높아지네여.
예슬이냐 톄무진이냐.
우리 두리는 그렇게 신나게 서로를 빨아됬습니다.
똘똘이에 이르러서 귀두애무로 시작하여 똘똘이를 목젖 깊숙이 빨아됩니다.
압을 강하게 약하게를 반복하면서 혀끝을 이용하여 스킬이 참 늘어가네여.
C컵 크기의 자연산 슴가의 위엄은 끝내주더군여.
자연산이라 좀 쳐졌지만 말랑말랑하여 만지기도 좋고 빨기도 좋네요.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이번엔 뒤하비를 실행해 봅니다.
언제나 새로운 기분은 절 살아있게 하더라구여.
그녀의 팡디 팡디한 궁디를 살짝씩 어루만지며 부비와 하비를 접목시켰네여.
이 아닌 새로울 수가 있습니까...
ㅋㅋㅋ
그렇게 발사하고 마무리 뒷샤워까지 하고 예슬이가 먼저 나가 달디단 식혜를 가져다 주네여.
오빠 또 봐여~~ 먼저 나갈깨여 잘 가세여.
기가 막힌 예슬입니다.
예슬인 후기가 좋아서 조만간 꼭 봐야겠어요^^
연대장님께서 아직도 아니 보셨나여. 세상에나......ㅋㅋ
앗앗~! 필견녀였군여 ㅠㅠ
즐달아니져. 행달이져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