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초아 보고 왔습니다.
예압도 있고 시간이 잘 맞지 않아 타이밍 맞추기 힘드네요.
노크하고 문을 열어주는데 분위기가 살짝 달라 보입니다.
오랜만이라고 하면서 입구에서 부터 장난을 칩니다.
간만에 봐서 그런지 더 끈끈한 분위기
잠시 베드에 앉아 얘기하는데 조잘조잘 얘기하면서 허벅지를 쓰담쓰담 합니다.
그렇게 대화만 10여분을 넘겨 버렸습니다.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의 뒷태를 보이며 베드셋팅 중..
이뿌장한 엉덩이를 보고 순간 발끈하게 됩니다.
엉덩이를 토닥토닥 하니 자연스럽게 키스 모드
앤처럼 부드럽게 시작하여 베드에 눕히더니 가슴과 주니어를 공략
중간중간 드립도 하면서 분위기를 고조 시킵니다.
얼얼하게 당한 듯 하여 69 요청하고 서로 맛보기 타임
역립하려고 하니 간만에 왔으니 오늘은 시체모드로 있어라고 합니다.
손과 함께 여상으로 부비적 하더니 얼마지 않아 지지 되어 버렸습니다.
섭스도 괜찮고 중간중간 드립도 하여 분위기를 잘 이끄는 언냐입니다.
종종 보고 싶지만 예압도 있고 시간이 잘 맞지 않는 게 아쉽습니다.
와우 후기잘보고갑니다
메모 하겠습니다!
초아는 거의다 시체모드! 오늘도 초아에게 끌려다니셨네요! ㅋ
출근도 잘안하고... 보기 힘들어유 ㅎㅎ
인기녀들은 무조건 메모요.
감사합니다
초아 언니 한번 봐보고 싶은데 예압 장난 아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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