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동한 너무달려서 오늘은 안할려고 했는데.. 어플하다보니 처자가 낚시에 걸리네요ㅎ
자기 집으로 오라는데, 텔비 아끼고 여자 혼자 사는 집에가고 싶어서 전번에 내상을 입은거 생각하면 가기가 싫지만 한번 더 도전해 봤습니다.
평리동 원룸에 혼자 살더라구요.
얼굴에 여드름이 조금 있는데 이쁜편이여서 괜찮았습니다. 근데 집에 그거 있잖아요. 전문직?방에 가면 하얀색호리병 같은 건데 오늘 바르는거 그게 있더라구요.
실망한 마음이 있었는데 나름 반응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근데 제가 진동딜도를 가지고 갔는데 그 집에 놔두고 온거에요ㅜㅜ 톡을 지워서 연락도 안되고 초인종을 눌러도 반응이 없어서 우체통에 편지를 써서 연락달라고 했는데 연락이 안오겠죠? ㅎㅎ
크흡
마지막 압권 ㅠㅠ
여자 집으로 가서 하는거 위험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아.... 마지막이 위추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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