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옆구리가 시릴때면 달려야죠 ㅋㅋ
최근에 다솜이 보고 깊은 추억을 만들었네요. 그래서 다시 콜~~~
다행히 원하는 시간때에 예약이 된다하여 준비하고 소나무로 출발해봅니다.
실장님이 저를 알아보시고 반갑게 반겨주시며 안내해 주시네요 ^^
다솜이도 저를 알아보고 반갑게 미소지으며 포옹하고 쪽쪽 키스~ 쪽쪽 키스~~
의외로 귀여운면도 보여주는 다솜이!
친화력이 좋고 교감도 잘 형성되며
친해지면 더욱 본인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양파같은 존재네요 ㅎㅎ
다솜이는 태국인인데 한국말도 잘하지만 몸의 대화를 더 즐기는듯한 모습이에요.
하지만 전 그런 모습이 더 좋구요 ㅋㅋ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녀의 리드에 맞춰서 일사천리로 서비스 진행되어 집니다.
아직도 제 성감대를 기억하고 있는지 그부분을 중점적으로 열심히 애무해주네요.
애무 기술이 좋고 상대방에게 잘 맞춰주는 눈치도 빨라서
능숙한 진행과 끈적한 분위기로 흥분지수가 팍팍 오릅니다 ^^
그러다보니 제가 먼저 달려들어 얼릉 장비 착용하고 진입을 시도합니다.
따뜻한 보지를 느끼며 점점 스텝을 높이는데
다솜이도 허리를 흔들며 제 박자에 맞춰주니 팍팍팍!!! 소리가 찰지게 나네요 ㅋㅋㅋ
원래 섹시한 외모인데 갈것같은 표정으로 신음을 토해내니 섹기가 넘쳐 흐르는...
순간 방심하다 올챙이들 토해내버렸어요 ㅜㅜ
그래도 다솜이가 저에게 섹스 잘한다고 칭찬하고, 또 보자는 립서비스까지...
다음에 또 다솜이 봐야할 분위기이죠? ㅋㅋㅋ
다솜이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