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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비스도 좋고 한 친구 보고싶어서 실장님께 연락해서
오늘 누구 괜찮냐고 물어봣는데
다애라는 친구 있다고 하네요 서비스 쪽으로 추천한건데
다애가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본 적있는 것 같은데 서비스 좋은것으로
기억이나네요 ㅎㅎ 그래서 일단 예약하고 시간에 맞게 도착했습니다
노크소리에 문을 여는데 상냥하게 웃으면서 인사해주네요
딱 키는 한 적당하고 64정도 ? 에 바스트 c컵정도 나오는것 같네요 ㅎㅎ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일단은 앉아서 이야기 좀 나누고
바로 씻으러 들어갓다가 나와서 탈의하네요 ㅎㅎ
벗은 몸은 글래머스하다고 보심됩니다
위에서부터 살짝 입맞춤과 함께 밑으로 살살 잘 혀로 내려가면서 잘빨아주네요 ㅎ
bj도 윗대가리 부분도 잘빨아주고 밑에까지 잘해주네요
그리고나서 바로 풀 ㄷㄷ 되서 바로 장착후 여성상위를 시작하고
거기서 얼마안되서 스킬도 좋아서 바로 ..얼마안되서 발싸 ..할것같아서
뒤치기가 제일좋아서 뒤로 바로 자세 바꾸고 강강강강 하다가 바로 발싸
했습니다 .. 마지막까지 깔끔히 잘딱아주고 얘기좀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즐달 하고왔습니다 ! 다애 추천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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