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치과갈일이 있어 일원동 먹자 갔다가 못본 간판 발견.
vip 스웨디시 왁싱...
어 여기 중국 마사지 있던 자리인데 하고 나도 모르게 입장.
옆에 PT짐도 생기고 뭐가 많이 바뀌긴듯함.
일단 문잠겨있는데 불이 다켜져 있어서 전화해보니 잠시 기다리라고 함.
들어가니 싹 바꿘듯..
일단 30대 중? 말? 의 실장? 사장? 비스꾸리 나름 성괴녀가 맞아줌. 스웨디쉬 60분 8만 이야기함. 수위 물어보니 그냥 받아보면 단골될거라는 둥 이빨깜! 직접 하냐고 하니 관리사 2명 있다고 함.
ㅇㅋ 난 호구이기에 입장.
40대? 50대? 구별 안되는 평범한 아줌 입장.
뭐가 쎄해서 사무실에서 잔화왔다고 급히 옷입고 빤스런함.
일단 뭔가 생겼는데 다녀오신분 있다면 댓글점 잘아주세요. 궁금한데 들어온 아줌 얼굴보니 8만원은 아닌듯해 빤스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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