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프루트에 온 이상
경험치는 쌓아야 될 것 같아서 FKK가기로 했습니다.
오아제, 샤크는 멀어서 일단 맨하탄 가려다가
후기에 팔레스가 조금 더 났다는 후기를 보고!
떡 보다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었음
입입해서 카운터에 미모의 여성의 안내로
가운 가지고 75유로 지불하고 입장합니다.
일단 사우나를 하려고 탕 찾으러 다니는데
늘씬 백마들이 여기저기서 말겁니다.
옷 벗고 다니는데 우와 진짜 신세계입니다.
11시 넘어서 갔는데 일단 여자는 막 많은 건
아니지만 테이블 여기저기에 앉자서 호객합니다
익숙치 않고 영어도 유창하지 않기에
일단 사우나 위치 묻고 찾아 들어 갔는데
미적지근한 탕 딸람 1개, 증기 사우나, 찜사우나
백인 남자들 빽빽하게 앉아 있습니다.
우선 탕에 잠깐 들어갔다가 사우나하는데
큰 수건 꼭 깔고 앉으라네요
바닦뜨겁다고 깔고 앉으라는 건줄 ㅡㅡㄱ
그러고선 물로 헹구고 눈팅하고 돌아다니다가
사우나에 여자 2 올 탈로 들어가는 거 보고
따라서 드갑니다. 사우나하고 떡치자고
작업 들어오네요ㅎㅎ
또 2명 여자 들어와서 안되는 영어로 농담하다
바에 앉아서 맥주 한잔(7유로), 무료 없습니다.
키가175는 넘어보이는 몸매 지리는
몰도바 출신 빅토리아가 열심히 영업하네요~
몇살이냐 떡치자ㅋㅋ
23살이라는데 20대 후반으로 보임.
어려보인다며 기승전결 떡 ㅎ
그리고는 여자 두명이 2대1하자고..
다른 여자는 뽀뽀해주면서 떡치자고 ㅋ
정말 신세계입니다.
아래 사진은 나갈 준비하면서
몰래 끄적끄적
몸매 존예들 사진은 저장이 안됐네요ㅜㅜ
모델 같은 몸매 애들도 있고 살짝 퍼진애도 있고
갚진 경험이었습니다.




와 사진까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신기할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떡값은 그대론데 입장료가 올랐군요...ㅋ
1. 팰리스/맨하탄은 솔직히 개구립니다.
2. 오아제도 개인적으로는 별로입니다.
3. 샤크가 물량 개쩝니다. 오전 11시부터 새벽3시까지 이틀내내 있었는데 여자 100명은 본거같음요.
글쓴이분처럼 시간안되시면 울며겨자먹기로 팰리스/맨하탄 가면되고
시간되시면 지하철타고 오아제나 샤크 가시면됩니다.
핸드폰을 들고 갈 수 있나요?
시간내서 가볼만 하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언제 함 가볼라나 ㅜ
오우 ㅎㅎ 서양백마 근데 의심이네요 ㅠ
좋네요. 근데 핸드폰은 사용가능한가봐요
오아제가 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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