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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에 있는 대학교앞까지 가서 봤습니다.
자칭 통통이지만 이쁘다고해서 멀리까지 가봤습니다.
억지로 이야기하자면 뚱뚱한 수지?랑 쪼금 비슷하네요.
차에서 만지면서 가도 되냐고 미리 물어보고 차에 타고 출발 후 바로 만지는데 반응이 바로 오는데 조금 놀랐네요 ㅎ
처자 가자는 텔에 갔는데 시설은 그리 좋치는 않아요.
플은 적극적이지는 않은데 얼굴가 냄새가 없어서 괜찮았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처차입니다~
저도 뚱 선호. 대개 뚱은 착해요
네고를 못하신게 아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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