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자두를 보러 유진 가는길에 수정에서 머리벗겨진 아짐이 불러제낌. 걍 내 갈길 가려는데 앞에 수정에서 막 날씬한아가씨가 나가길래 갸 이름도 물어볼겸 들어감
빡빡이 안경 남자가 카운터앞에 서있길래 선객인줄알고 뒷걸음치려는데 관계자였음 ( 텔에서 남자끼리마주치는거 극혐!!)
앞서 지나간 아가씨는 애플이었는데 면상이 좀 쌔보여서 담에보기로 하고..
누구누구 있다길래.. 그리고 썬을 강추하길래 갸는 먼저봐서
연아를 부름.
한 이십분기다리다 왔는데 덥다며 물 퍼마심
걍 평범한 식당아짐같이 보였음 빠꾸시키려다가 걍 ..
몸은 평범한데 가슴이제법 괜츈함 크다고 칭찬해주니
자연산이라고 맞장구침
가슴빨때부터 신음소리내고 밑에빨때도 가식적신음소리가
계속 나옴 그리고 빠는스타일이좀.. 내랑은 안맞음
그래도 위로도 올라타주고 가슴도 제법 주물럭 할 맛 나고
넣었을때 보지속에서 살작 잡는 느낌도 들었고 중달은
한 느낌
많이 바쁘다고 하던데 인기는 조금 있나봄..
담에 한번 더 볼 의향은 있음
그리고 수정시설 이런거 만족스러웠음 유진 거북이빼곤 대체적으론 괜찮은듯
중달 나름 괜춘한거죠..
썬이가 이제 그린 전속으로하는건 아닌가보네요
입구가 없어진거 같아보여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