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달래후기가 몇개 보이고 후기도 괜찮은거 같아서 전철타고 1시간 걸려서 단대 도착해서 달래 불러달라했습니다
씻고 기다리는데 기다는 시간만 50분.. 거의 1시간이나 기다렸네요.
달래 들어오더니만 초면인거 알고 대뜸 여탑이란 사이트 보고왔냐고 물어보네요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앞전에 여탑회원이 많이 다녀가면서 사이트언급 한 회원이 있었나보네요
들어오자마자 바로 옷 벗고 삼각애무해주는데 꼭지 깔짝깔짝
그러다가 자지 빠는데 자지도 깔짝깔짝 핥더니만 올라오라고 하면서 벌러덩 드러눕네요.
얼굴은 금보라 싱크46퍼센트정도.. 젖은 원주민부족처럼 축 늘어진 보기 흉한 젖
어떤 젖인지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나중 탁구부"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구글에 "이나중 탁구부 할머니" 라고 검색해보세요
키는 제법 큰편입니다 160후반 되보였습니다
삽입하는데 조임이 하나도 없네요 달래후기가 올라온 후부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건지 느낌 하나도 안나요.. 허벌입니다
색스중에는 후기대로 야한말이나 여보라고 해주긴하는데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빨리 싸게 하려고 해주는 거네요
이걸 어떻게 느꼈냐면 삽입한지 얼마 안됐는데 빨리 싸라고 재촉합니다.
그리고 하는 중에 키스도 물어보니 8만원이라고 하네요.
입실(3만원,15분)+팁 만원+키스(8만원,30분)인데.. 시간은 그럼 총 45분이냐? 택도 없는 소리,, 입실15분은 무효이고 8만원에 대한 30분 뿐인데,
타임 끊어도 시간 안채우는게 바리들 특징이라 돈값 못합니다. 키스하는거로 8만원 낼바엔 돈 더 보태서 다른업종가는게 낫죠
삽입하고서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빨리 안싼다고 궁시렁궁시렁대네요. 계속 틱틱대고 그러니까 결국 싸고싶은 마음도 사라져서 발기가 풀려서 못싸겠다고 하니까
이러면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저더러 진상이라고 하네요.
여관바리에서 싸가지없는 바리년을 만났거나 내상입은적도 있었는데 이렇게 면전에다가 대놓고 진상이라고 지껄인 년은 처음이네요
저는 싸지도 못한데다가 창년이 말투 싸가지없게 틱틱대니까 열받아서 큰소리좀 냈더니 나가면서 하는 말이 너 얼굴 기억했으니까 하면서 문 닫고 나가버리네요..ㅋㅋ
돈 4만원 아깝습니다.. 씨팍팍
갑자기 많은 손님받느라 지치고 시달려서 그런건지... 단돈4만원이 이렇게 아까운적이 따로 없던거 같네요
늙은년이 마인드나 서비스도 씹창이면 차라리 싸가지없는 어린년을 보는게 낫지.. 저는 두번다시 안볼랍니다.
집 가는데도 1시간 걸리는데.. 전철타고 가면서 후기 남깁니다.
키스가 8만원 이라니 ㅋㅋㅋㅋ
저런 새끼들때문에 괜찮은 후기를 못씀 답없는 인간들..
늙은년이 아주 염병을하네...위추요
단대쪽은 예전 신흥 혜진이가 좋았죠… 이제는 별로…
해달라는대로 팁1만 더 주면 다해준던 마인드부자바리죠...기본1팁에 입싸까지..단골은 더 잘해주던....
손님 몰려와 짜증나는건 이해하지만..돈받고 서비스하면서 손님을 저런태도로 대하는 건 적절치 않음.
봉변당하셨네요....예상했던 상황이네여...ㅎ 바리들 그냥 돈에 환장한 매춘녀인데....어쩌다 좋으면 너무 칭송...심지어 창녀입장 생각해 배려하라는둥...심지어 지 애인처럼 편들고...그러 니 개판에 손님 역선택에....티아라두 쫌만 지맘에 않들면 저러는데...사실 말하면...머 혼자 볼려고 그런다(몸파러 나온 뇬을 어떻게 혼자봄)....김천만 해도 저 지랄함 업주에 항의하면 발 못붙임..아가씨들 태도 관리상..근데. 신흥 단대는 그런 관리가 없어서 현재 개판임.. 티아라가 그래서 신흥단대가 만만해서 시체모드 개허벌모드로 날치는 거임..
달래는 원래 엄청돈밣히고 첨봐도 타임끊으라는 할줌인데..어쩌다 다른모습에 과장...추가1만 없음 나감..
과거에 우정이 팁없어도 여상으로 사정까지 해주는 마인드 탑녀였음...경아는 호불호가 엄청나고 신경질적이라..단대두 김천처럼 개판치는 뇬둘 물관리해야 손님늘고 아가씨듪수급됨.....돈내고 저런 상황당하는게 안타까워 글남김...전 그래서 와꾸보단 태도좋은 바리 선호함.
우정이 보고싶네요
그럴땐
여탑 사이트 이름을 대진 말고
그냥 인터넷보고 왔다고
애매하게 얼버무렸어야 했을텐데
다들 사이트 명칭 언급은
업소방문시 삼갑시다
지금 차별하는건가 나는 왜안해줌? 시전
???먼소리야?
아니 여탑 사이트에 후기보면 뭐뭐해주던데?
이렇게 시작됨ㅋㅋㅋ
아니면 지명녀가 처음본 얼굴이면
처음 봤는데 나 어떻게 알고 찾았어? 물으면
돌대가리들이 당황해서 후기보고 왔다함ㅋㅋ
즉 무능력한걸 표현하는 놈들이죠.
대부분 후기로 누군 뭘 해줬고 난 왜 안해줌?
능력은 개차반인데..남들 받는건 다 받고 싶고..
그냥 찌질이들이 말을하죠 ㅋㅋ
와우...그래서 사람많이 몰리면 탈이 생기는거는 맞네요...바리가 사이트 언급 했다면...분명 무슨 말이 나왔을꺼라 생각 되네요...이래서 사람 몰리면 안되는건데...에휴
ㅈㄴ웃기네ㅋㅋㅋ 아줌마도 어이없을듯 ㅅㅂ.... ㅋㅋ "여탑 보고왔어요" ㅇㅈㄹ 할재들 널려있는 공원에서 보지벌려주는 할카스아들래미가 저렇게 물어본듯 ㅋ
참;;;
약이 바싹 오르노 개가튼거 후기 쓰시면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위추드림둥
할매입술 8만원 ..;
신설 신양할매는 4만원에 키스도 가능했는데.. 차라리 신양이 더 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할마시가 치매가와서 본인이 20대로 돌아간상상을 하나본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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