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갈때마다 소심함으로 놀고오는 저랍니다
박장군 부장님 저를 아시고 항상 좀 즐겨보시라며
잘 노는 언니들로 해주십니다
그 덕분에 요즘은 조금 나아지고잇거든요
이번에도 술자리하러 갔더니 신경 잘 써주시네요
은지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셨는데
나이는 27살... 붙임성좋았고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는게 느껴져서 ..........
골프를 좋아하는게 저랑 취미가 같아서 한참 그 이야기로
친해지고 다음번 꼭 한번 같이 라운딩가자며
명함도 줬네요
술 마시다보니 본능의 손길이 은지의 사이즈 체크도 했고
싫은 내색없이 부끄러워하는듯하나는 은지보니
귀엽고 또 한번더 자리하고 싶어지는 아가씨네요
혼자서 가끔이지만 이렇게 언니와 시간 보내고 나오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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