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년 보신 분 도 있을거라 봅니다.
복현동 우체국에서 주로 하구요, 간혹 평리동에서 하는거 같아요~
일단 전체적으로 스캔을 해보면 괜찮아 보여요~
마스크를 벗으면 좀 못생겼어요~
그래서 1차 접견(2020년 경)은 그냥 보냈구요~
다시 접견하는 날은 그냥 던져 봤죠~
생리중이다 라고 해서 그럼 2번은 얼마냐? 하니... 20인가 18 부르드라구요~
근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도저히 시간이 안될거 같아서~
그냥 1-10에 노콘질싸 하니 콜 해서 만났습니다.
솔직히 첨에 봤을땐 보다 괜찮아 보이네요.... 못생긴거는 마찬가지지만~
옷을 벗으니 전체적으로 나쁜 몸매는 아닌데... 윗뱃살이 눈에 확 뗘요~
역립은 요즘 잘 안 합니다. 보징 냄새 맡는거 자체가 싫고,,, 깨끗하다고 생각 될때만 해요~ ㅋㅋㅋㅋ
그냥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씻으려고 하니... 지가 먼저 씻고 간다고 하고 가버리네요~
겜 전과 후에도 계속 핸폰 쳐다보고 만날 사람 찾드라구요~
생계형 조건녀 같아 보였습니다..
물론 담에도 1-10 해주면 볼랍니다.
그럼 모두 즐달하세요
대단하십니다. 성격은 어떤가요?
성격은 괜찮아요~
첫 느낌은 좀 어리버리 한 느낌 아니면 좀 착해보인다는 느낌?
저는 그랬어요~
대구는 좋네요 ㅠㅠ
담에 기회되면 함 보세요~~ ^^
전문조건녀는 맞는데
보도는 아닙니다.
역윽시 믿고보는!!!
감사합니다.^^
변태스럽지만
떡볶이 묻은 꼬추
처자 입에 물리고 딱아달라고 할때
억지로 해주는 처자 표정 좋아합니다. ㅎ....
근데 막상 텔에 들어가니깐... 생리대는 차고 있는데~~
생리대가 깨끗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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