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들 많고 다른곳보다 싸길래 당장 택시잡고 갔죠
언니들이 진짜로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모하더라구요 복잡할정도로 많아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헷갈리고...해서
차대표님이 몇명 추천해줘서 그중 예나 찍어서 놀았죠 ㅎ
그날 3타임이나 놀았는데 아직도 예나 기억나서 또 가고싶습니다
킵술도 넣어주시고 술 들어가니까 놀기도 잘노는데 느낄땐 어찌나 잘느끼던지 ㅎ.... 겨울인데 되게 덥더라구요 ㅋㅋ
다음에 또 예나로 불러달라고 해야죠 괜히 다른언니 앉혓다가 내상 당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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