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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렛만에 가산디지털단지쪽으로 가봤습니다 ~
다른데 후기가있었지만 동명장옆에있는데로 한번가봤습니다 ~
없는이유가 있더군요 ~ 3만원을 주인아주머니께 주고 방으로갈려는찰라 4만원으로 올랐다고 합니다 ..
이런 ~~ 하고 뒤돌아갈려고했지만 이미 뇌가 .... 그냥 4만원을 주고 들어갔습니다 ..
들어가자마자 ... 헉 ........ 제가 몇년동안 다녔는데 최악 .... 몇개월 동안 있었던거같은 이불과 배게
침대에 눕자마자 딱딱한이상한 돌맹이같은게 등을 따깝게 만듬 ..... 수건은 피같은게 묻어있고 ... 띵털같은것도 있고 ..
쎄것인데 ..... 하 ..... 장미라는분이 들어오심 ~ 제가보기에는 괜찮음 ..... 개인취향이니 ~
피부는 부드러웠음 ~ 입으로 중요부위하실때 약간 이빨로 하시는거같음 그떄 약간아픔 ~
자기가 생리끝난 4일차라고 말함 ~ 삽입을했는데 계속하체를 움직임 ~~ 집중이 잘안되었지만
그냥 열심히해서 사정하고 ~ 휴지로 닦아줌 .... 아마도 생리때문에 그런듯 ..... 다 하고 보니 피가 좀나왔음 ~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나이를 안적었군요 ~ 개인적인생각은 40후반 ??? 제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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